' I can do it!!'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죠. 지금도 그 말은 힘을 지니고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새겨 있을거에요. 내 스스로에게 응원으로 힘을 내는 말, 그리고 상대에게 용기를 주는
말 만큼 아름다운 말이 또 있을까 싶어요
까무잡잡한 꼬마가 사는 고장은 푸른 빛이나 자라는 것들을 찾아볼수 없는 메마른 곳이에요.
초원도 강물도 모두 변하고 말라서 사막이 되었지요.
그런데 그런 사막 한가운데 씨앗을 발견한 아이는 사람들의 부정적인 말에 게의치 않고
그 씨앗을 작은 구멍에 묻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