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는 무당벌레가, 밤엔 불나방들이 찾아왔어요. 식당은 온종일 북적북적!!
'친절하고 인심 좋은 냥이씨의 달콤한 식당'이 소문이 나 수백마리 개미떼가 몰려오기도 했어요.
정신 없이 바쁘게 된 냥이씨, 어느날 아주 이른 새벽에 달팽이가 찾아왔어요.
햇빛을 피해 오느라 이른 새벽에 온거에요. 맛나게 상추를 갉아먹고 저녁에 돌아갈때는 도시락 까지 챙겨 줬어요.
아,그런데 상냥하고 친절하고 맛난 냥이씨의 식당에 문제가 생겼어요. 천둥번개와 비가 무섭게 내리기 시작했거든요.
냥이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냥이씨의 달콤한 식당]은 사계절의 풍경을 느낄수 있어요.
곤충들에게 봉사하는 냥이씨의 일과로 시작하면서 고난도 겪지만 다른 곤충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기도 하죠.
'생각하기 나름'이란 말이 있듯이 냥이씨는 적적함을 스스로 일을 찾아 적적함을 이겨내고
숲속 친구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어 주었지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세상, 그 속에 말 한마디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
살기 힘든 세상이라지만 우리가 있어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사랑이 되어주고 기쁨이 되어
잘 헤쳐나갈수 있어요. [냥이씨의 달콤한 식당]을 통해 냥이씨의 마음을 읽어본다면
그또한 큰 위로가 되어줄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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