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 데굴 굴러서 할아버지 집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동글이는 움직이고 있고 속도가 있어요.
동굴이는 스스로 혼자 절대 진공이 될수도 있지만 다른 나무와 더불 등의 모든것들이 기준계가 되는
온갖 물질들 사이에 있어요. 기차를 타고 가만있어도 동글이는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요.
상대적으로 움직이는거죠. 드뎌 나왔다 상대성!!
단계적으로 하나씩 이렇게 그림과 함께 설명된 이야기가 동화처럼 느껴지는데,
뭔가 다른 동화라는 걸 알게되고 물리학에서 배울만한 어휘들도 접할수 있게되죠.
[처음 물리학 시리즈]를 읽다보면 아... 좀 유식한 어린이가 되겠군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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