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 가득한 텃밭에 많은 친구들이 모여 있다. "안녕 우리 같이 놀까?"." 그래 어서와!"
더듬이도 보이고, 잠든 아이도, 빨같풍댕이도 보인다 . 사방치기도 하고
술레잡기도 하다보니 곳곳에 숨어 있는 곤충 , 꽃, 열매들의 모습이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딱 요즘과 같은 계절 그리고 풍경이 그려진듯 하다. 온통 초록풍경속 이야기가 정겹다.
모두가 자라듯, 우리 아이들도 자라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동화다. 다양하게 더불어서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자라고 있음을 콩콩콩콩 남매의 여행을 통해 하나씩 알아간다.
봄, 여름 , 가을, 겨울을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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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우
#달리
#우아페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