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평생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단 생각이 너무나도 간절하다. 최근엔 남편 건강이 안좋아서 하던일도
잠시 멈춤한 상태라 더 이런저런 금전적인 걱정을 안할수가 없다. 많이 번든 적게벌든 버는 족족 모두 모으고 싶지만
고물가 시대에 먹고 사는 일에 수입의 반은 지출하는거 같다. 이래서는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 그 부의 퀀텀으로 가는 길목이 너무나도 험난하단 생각이 든다. 쉽고 빠르게 돈벌고 싶은마음은 누가나 한 마음이 아닐까?
현금 흐름 창출은 유행을 타지 않는 투자 전략이다.
현금흐름 창출의 중요성에 공감한 사람은 많지만 정작 실행에 옮긴 사람은 적다.
'배당연금'을 통해 저자는 평생 강력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게 은퇴전까지 목표다.
그런데 이미 늦은 나이의 나는 모든것이 급하기만 하다보니 빠른 성과를 늘 목표로 한다. 하지만 저자는
배당연금은 다른 관첨의 장착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세상에서 수학이 제일 싫다도 생각했던 저자가 정작 대학에서 수학교육과를 전공하게 된 이유가
바로 자신처럼 수학을 못하는 학생들에게 맞는 눈높이 수학을 가르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이런 관점으로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간지러운 곳곳을 긁어주고저 고군분투하며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하니 독자의 입장에서
얼마나 감사한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