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과 용도를 설명하고 바로 이어 실습을 따라 해 기능을 익히게 했고, 색과 타이포그래피, 레이아웃 등 디자인에 필요한 내용을 다루어 감각적인 디자인도 가능하게 했다. 코딩 작업의 가독성을 높이는 설정을 하고 수시로 크롬 브라우저로 미리 보기 하니 작업능률도 높
과거에 챕터1에서는 웹페이지를 만드는 언너 HTML과 CSS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개념에 대한 이해과 웹브라우저의 종류등을 배우며 , 그중 웹브라우저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편집기를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
이과정에서 개발자는 여러가지로 개발자도구를 수정해가면서 마음에 드는 스타일로 직접 고치고 저장할수 있다.
크롬 웹브라우저에서 개발자 도구를 실행하는 방법은 3가지가 있는데, 정말 편리하게 잘 구성된거 같다.
전에는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서 소스보기를 해야 하는데, 그 무수한 언어들~속에서 내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
내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니였는데, 패널 메뉴에는 HTML요소 영역과 CSS 속성과 속성값 영역이 나뉘어 있으며, 검사할 페이지 선택이 용이하다.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검사'->F12를 누르면 필요한 부분을 단번에 찾을수 있다. 물론 단축키 찾는 법도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모든 이해를 마쳤다면 이어서 실습이 이어진다 웹사이트[+더보기]에서 HTML 요소와 CSS 속성과 속성값 알아보기를 할수 있는데, 재미있는것은 검사할 페이지 요소 선택 아이콘을 사용하면 HTML과 CSS 파일없이 글자색, 글자크기, 간격속성과 , HTML요소를 쉽게 확인할수 있다.
챕터1에서 준비과정을 마쳤다면 챕터 2, HTML페이지 만들기, 챕터3. CSS로 HTML페이지 스타일링하기, 챕터 4에서는
앞에서 배운것에 대한 실전으로 예제를 통해 웹페이지를 만들어 볼수 있다.
내가 워낙에 머리가 나빠 한번으로 모든게 익숙해지지 않는 스타일이라 두세번 반복해서 책을 따라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질거란 자신감이 생겼다.
[칼퇴족 김대리는 알고 나만 모르는 HTLM5+CSS3]을 통해 HTLM5와 CSS3를 통해 스타일링을 좀더 깊이 있게 그리고 쉽게 그리고 더더욱 간편하게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배워볼수 있어 유익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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