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읽고 감명 받았던 동화에요.
현명하기가 참 쉽지 않은데 말이죠.
모두를 생각하고 생각해서 한 행동이지만 저마다 불만이 또 다를때
정말 난처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모두 고안해보며
모두와 융합하려는 하마엄마가 참 이쁘더군요.
<하마엄마가 팬케이크를 나누눈 방법>
눈으로 봐도 정말 맛날거 같은 4단 팬케이크...
하마엄마의 종종 팬케이크를 굽는건 숲속 동물들과 함께 먹으려고 굽는거에요.
동물들은 먹고 싶은 생각에 우르르르 먼저 먹게 다고 달려올까봐
줄을 서도록 합니다.
아 그런데 이것도 공평하지 못한거였어요. 왜냐면 달리기 솜씨는 저마다 다르니까요.
팬케이크는 빨리 달릴수 있도록 타고난 동물의 차지가 되겠네요.
늦게 도착한 동물은 당연히 팬케이크를 먹지 못하게되었어요.
하마 엄마는 또 다른 방법을 게시판에 써내려갔어요.
이방법은 모든 동물들이 과연 불평불만 없이 팬케이크를 잘 나눌수 있었을까요?
그후로 하마엄마는 몇번의 방법을 바뀌어 팬케이크를 골고루 먹을수 있도록
고민을 해보지만 역시나 불공평하다며 불만을 드러내는 동물들이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하마 엄마의 작전은 성공합니다. 어떤 작전이였을까요?
맛난 음식을 나눠먹는것도 좋은일이지만
그 많은 동물들을 수용할수 없을땐 각자가 만들어 먹는 방법도 좋을거 같아요.
재미난 이야기 속에 다양한 동물들의 특성을 알게되고 현명하게
팬케이크를 여럿이 먹는 방법도 알게되는 지혜가 가득한 동화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