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예쁜 무늬를 가진 물고기가 있어요
늘 보던 이웃이 아닌 좀 생소한 이웃이 보여 의아했는데 자세히 보니 패트병이였어요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있고 그 피해를 고스란히 보고있는데도
우리는 아직 경각심이 발휘되지 못하고 있음을 종종느끼며 안타까움이 생길때가 종종 있어요
물론 뜻있는 사람들의 환경 운동도 있지만 몇몇 사람에게 의존해서 지구의 환경 문제가 사라지지 않을 거예요
동화속 예쁜 물고기는 패트병이 무엇인지 모르고 이웃을 찾아주려고 조개껍데기 무리밑도 살피고
해초사이도 돌무더기 도 들춰보았지만 이웃을 찾지못할수 밖에요
플라스특병의 이웃을 찾아주려는꼬마물고기의 여정속에 한편으로 바닷 속 아름다움을 만끽할수 있어요 더 안타까운건
본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플라스틱을 이웃으로 여기고있는 꼬마물고기 예요
물론 바닷속 모든 친구들도 그렇게생각하고 있을거예요
드디어 이상한 물고기인 플라스틱의
무리를 찾아주고 떠난 꼬마물고기가 사랑스럽고 아름답기도 하지만 마음이 너무 아프기도 했죠
이동화를 지은 작가는<블로루 플래닛2>라는 다큐를 보고바닷속 플라스틱 쓰레기를 보고 무척 놀랐다고 해요
저자의 두아들과 바다와 생물들을 지키기위해 열심히 플라스틱 병을 주우려고 하고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어요
우리도 바닷가에 놀러가게되면 플라스특병을 주우려고 합니다
한명 두명 바다 쓰레기 줍기에 동참하다보면 깨끗하고 예쁜 물고기가 살기좋은 바다로 돌아올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