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특징을 색과 빗금등을 이용해서 근육이나 힘등을 느낄수 있는거 같아요.
다양한 동물의 표현력도 뛰어 나지만 무엇보다도 우리와 함께 사는 동물들의
터전이 위태롭게 느껴지기도 해요.
영국은 에어컨이 있는 지금 전체 인구의 5%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7월 온도도 20도가 고작인 영국이 지금은 40도에 다다르는 열기로 들끓고 있다고 해요
우리의 미래의 어린이들이 이 그림동화를 보고 지구 환경도 함께 생각하며
지구를 위해 어떻게 살아야할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