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영원하지도 않고 실패는 치명적이지도 않다. '
유명인사의 명언을 시작으로 경매에 접근하는 형식이 더 가슴에 와 닿는거 같다.
경매에 나온 부동산은 저마다 사연이 다르듯이 경매 물건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왜' 라는 의문을 많이 가지라고 한다.
이렇게 부동산과 전지적 친구 시점으로 '왜'라는 의문점을 갖다 보면 상상이상의 수익을
올릴수 있다.
저자가 경매업을 하면서 부동산과 친구가 되었듯이 나도 경매부동산을 친구로 맺어보려한다.
경매 용어를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 하는 방법에서 제시한 다양한 온라인 정보, 경매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알아두어야할 용어등 꿀팁에 따른 이해하기 쉬운 설명글이 책을 단숨에
읽게 된다.
그렇다면 경매는 어떻게 시작하는걸까? 내가 갈증내던 물음이
챕터3 '경매의 주요 절차, 임장부터 입찰까지'에 고스란히 들어 있다.
뿐만아니라 미래가치, 입지를 보는 안목도 키우며 투자 가치를 발할수 있다.
책속의 '부동산 부자의 TIP은 놓칠수 없는 실속 정보다.
또 경매를 통해 구입한 집을 저렴하게 셀프 인테리어 하는 방법과 구축 업그레이드 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들어 있어 별도의 발품을 파는 일이 필요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