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 아파트, 지금 사야 합니다 - 최소한 2024년, 큰 변수만 없으면 2027년까지 상승하는 (사인 인쇄본)
함태식 지음 / 황금부엉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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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2~3년 안에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 있고 또 금리는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무주택자는 집값이 하락할거라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서울은 특히 수요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보니

앞으로 집값이 얼마나 떨어질까? 새로운 대대적인 공급인 사전청약이 답일까?

지금 이라도 구축 매매라도 도전해야 하는걸까?

인서울을 고집해야 할까? 수도권에 도전해야 할까?

집값이 떨어지리라는 기대만으로 마냥 기다려야 할지 작은 구축이라도 사야할지 더 기다려야 할지 인생 최대의 'to be or not to be' 고민을 안게된다.

수요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주택자의 서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요즘같이 전세가가 집값을 초과하거나 80%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다주택자들이 정부에 어떠한 정책에도 쉽게 집을 내놓을리는 만무하다.

더이상 새로운 아파트를 지을수 없는 서울은 고사하고 수도권 역시 서울 집값의 영향으로 집값이 폭등하고 전세집 구하기도 하늘의 별따기라 할수 있으며 청약 경쟁률은 어마어마 하다.

최근 신기 3도시 청약을 4차례에 걸쳐 특별분양 일반분양 모두 도전했지만 매번 낙첨 소식만 접한 나는 비로서 청약으로 집을 얻을 수 있는 길 또한 하늘의 별따기임을 실감할 수 있었다.



1차 신도시의 경우 '택지 개발촉진법'이라는 정부의 강압적으 추진으로 개발기간이 평균6년정도 걸린것에 비하면 2기는 14년 3기는 대부분 사람들이 10년을 어림잡기도 한다.1기, 2기 신도시 청약상황을 살펴보니 패닉바잉 현상이 나타나 매번 나타났다.

집은 공급과 수효가 맞물려야 안정세를 이루는 법인데 아직 까진 그반대 현상 이다보니 집은 앞으로도 계속 부족한 상태고 더불어 전세가는 꾸준히 오를수 밖에 없는 논리라는 것이다.

구축아파트에 대한 생각도 바뀌게 되었는데, 부동산 8.2대책으로 다주택자들은 매도가 아닌 증여로 돌렸고 임대사업자등록으로 구축아파트 매매가 시장에 나오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다.

과거를 살펴보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반복되는 현상을 그래프등을 통해 알수 있다.

또 이러한 정부의 정책은 시장에 여러가지 영향을 끼치는데,

주택 수효를 억제하는 정책과 투기과열지구등은 그효력이 발휘되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3주택자 이상 세금을 통한 수요억제책은 결국 전세 공급 부족을 낳은 결과로 이어지는등

정부 정책과 시장의 상호작용에 대해 제대로 이해 하게되었다.

<서울.수도권 아파트 지금 사야 합니다.>의 구성은 총 2파트로 나뉘어 진다.

파트1은 부린이인 내게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전무한 내게 부동산시장에 대한 이해와 마음가짐등

기초정보지식을 습득할수 있어 부동산의 흐름을 파악할수 있는 혜안을 주었다.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공부였다.

한가지 궁금했던건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따를수록 집주인들은 전세입자에게 모든걸 전가하면서 버티기로 굳히는데 그렇다면 임대차3법 말고 아파트나 빌라등 전월세가를 일정금액으로 제도화 하면 어떨까?

주택가격의 몇퍼센트의 전세가격 설정으로 재계약때도 마찬가지로 주택가격의 비례해서 전세가가 책정되는식으로 하면 어떨까 싶다. 과거에 강압적인 정책을 펼친 사례도 있긴 하지만 21세기를 살면서 탈 민주주의 제도는 또다른 반발을 사니 쉽지 않을거 같다. 어쨋든 집 값이 폭등을 했다해도 쉽게 우리가 기대하는 것만큼의 하락은 없을거 같다.

지은이는 집 값 폭등으로 매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6개월이내 구입하기를 권한다. 단 충분히 알아보고 숙고 해야하며 본 책이 6개월 안에 모든것이 가능케 할 가이드 라인이 되어 줄거라 한다.



파트1에서는 국내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장으로

정부의 정책뿐만 아니라 부동산 시장의 흐름의 이해를 통해 내집 마련의 안목을 키울 수 있었다면 파트 2에서는 집을 산다면 어디가 좋을지 에대해 앞으로 있을 호재까지 전반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더불어서 재개발 예정지에 대한 접근은 인 서울을 벗어 나지 못하고 있는 내가 어느곳에 집을 사면 좋을지 방황하며 그동안 갈피를 못잡았는데,소개되고 있는 서울, 수도권 지역에 대해 감을 잡고 시간나면 임장까지 가 본다면 확실한 감을 잡을수 있을거 같다.

제대로된 정보와 데이타를 토대로 집을 언제즈음 구매하면 좋을지 또 구매하고저 하는 곳의 과거를 살펴보고 현재의 입지와 앞으로의 호재까지 깐깐하게 검토 할수 있다.

세상 삶의 이치는 과거는 현재와 미래를 가늠케 하는 중요하고 결정적인 요인을 제공하고 있음을 알게 해준다.

집값이 너무 올라 구매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고 있거나,

새아파트를 얻기에는 시간이 너무 걸린다고 생각에, 구축 아파트나 그 밖에 집에 눈을 돌리려고 하거나

그래도 새 아파트를 기다리고 있는 분, 집에 관심이 많은 무주택자들께 <서울, 수도권 아파트 지금 사야 합니다.> 는 필독서가 아닐까 싶다.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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