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신도시의 경우 '택지 개발촉진법'이라는 정부의 강압적으 추진으로 개발기간이 평균6년정도 걸린것에 비하면 2기는 14년 3기는 대부분 사람들이 10년을 어림잡기도 한다.1기, 2기 신도시 청약상황을 살펴보니 패닉바잉 현상이 나타나 매번 나타났다.
집은 공급과 수효가 맞물려야 안정세를 이루는 법인데 아직 까진 그반대 현상 이다보니 집은 앞으로도 계속 부족한 상태고 더불어 전세가는 꾸준히 오를수 밖에 없는 논리라는 것이다.
구축아파트에 대한 생각도 바뀌게 되었는데, 부동산 8.2대책으로 다주택자들은 매도가 아닌 증여로 돌렸고 임대사업자등록으로 구축아파트 매매가 시장에 나오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다.
과거를 살펴보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반복되는 현상을 그래프등을 통해 알수 있다.
또 이러한 정부의 정책은 시장에 여러가지 영향을 끼치는데,
주택 수효를 억제하는 정책과 투기과열지구등은 그효력이 발휘되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3주택자 이상 세금을 통한 수요억제책은 결국 전세 공급 부족을 낳은 결과로 이어지는등
정부 정책과 시장의 상호작용에 대해 제대로 이해 하게되었다.
<서울.수도권 아파트 지금 사야 합니다.>의 구성은 총 2파트로 나뉘어 진다.
파트1은 부린이인 내게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전무한 내게 부동산시장에 대한 이해와 마음가짐등
기초정보지식을 습득할수 있어 부동산의 흐름을 파악할수 있는 혜안을 주었다.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공부였다.
한가지 궁금했던건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따를수록 집주인들은 전세입자에게 모든걸 전가하면서 버티기로 굳히는데 그렇다면 임대차3법 말고 아파트나 빌라등 전월세가를 일정금액으로 제도화 하면 어떨까?
주택가격의 몇퍼센트의 전세가격 설정으로 재계약때도 마찬가지로 주택가격의 비례해서 전세가가 책정되는식으로 하면 어떨까 싶다. 과거에 강압적인 정책을 펼친 사례도 있긴 하지만 21세기를 살면서 탈 민주주의 제도는 또다른 반발을 사니 쉽지 않을거 같다. 어쨋든 집 값이 폭등을 했다해도 쉽게 우리가 기대하는 것만큼의 하락은 없을거 같다.
지은이는 집 값 폭등으로 매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6개월이내 구입하기를 권한다. 단 충분히 알아보고 숙고 해야하며 본 책이 6개월 안에 모든것이 가능케 할 가이드 라인이 되어 줄거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