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꼭대기로 올라가는 길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내가 만든 섬. 바다에서 수영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니 정말 신나는 시간을 보낼수 있다.
특히 파트를 조합하여 길 만들기에서는 집중력이 필요로 하는거 같다. 암석 모양, 유리등 다양한
모양으로도 만들어 볼수 있다.
이중에서 배경음악 만들기와 야광봉 만들기도 흥미롭다.
이런 과정을 거쳐
공간구성부터 친구 초대까지 점프 앤 런 타워를 만들어 보변서 게임제작에 필요한 전체적인 흐름을 경험할 수 있으며,
3차원 가상 세계를 경험 할 수 있다.
처음도전하는 거라면 책의 순서대로 따라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나씩 만들어질때마다 성취감에 비례해서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