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원도 못 벌던 동네 아줌마는 네이버밴드로 어떻게 월 1,000만 원을 벌까 - 매출을 100배 성장시킨 예쁜 옷쟁이 미미언니의 ‘네이버밴드 마케팅’의 모든 것!
조윤미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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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가 부자를 꿈꾸지만 나는 부자의 꿈을 너무 늦은 나이에 꾸게되었다.

점점 인지기능도 떨어지고 조금씩 자유로운 삶에 발을 들여놓아야 할 때인 지금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꾸기시작했으니 그 실현이 결코 쉽지마는 않을 거라는걸

물리적 나이가 말해주고 있음을 체감하지만

살아있는 한 돈은 필요하기에 재능은 없지만 무언가를 해야 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꿈꾸며 투자관련 다양한 책들을 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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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주식투자,상가투자등 꾸준히 공부는 하고 있지만 창업은 쉽게 생각못 하던 부분이였다.

특히,<50만원도 못 벌던 동네 아줌마는 네이버밴드로 어떻게 월 1000만원을 벌까>는 그동안 접해 보지 못한

다른 인터넷 플랫폼을 이용해서 고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저자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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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논현동과 강서구에서 여성의류 매장도 잠깐 운영했던터라

여성복을 보는 감각은 없지않은 편이지만 온라인상으로 의류판매는 사이즈구분이라던지 카메라등 제대로 도구를 갖추고 해야 하는

감각도 있어야 하는 부분이고

또 이미 유명한 많은 배우들이 인터넷 쇼핑몰을 하는 터라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란 생각을 해왔던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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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않다는 생각에 10년전 온라인 쇼핑몰을 생각하고 창업관련 카페운영등에 대해서 공부한적도 있었지만 -남대문 시장에서 악세서리등 구입해서 사진까지 찍어놓고 오픈마켓엔 올려놓지못하고- 제대로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하기도 했었다.

그때 사논 귀거리들이 꽤 있었는데

지인들 보고 골라 두세개씩 가져가라하고 틈틈히 기회가 될때 마다 선물로 줘서 지금은 남은게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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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네이버밴드에서 구제의류로 대박을 낸 조윤미 저자의 성공담은 흥미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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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에 대한 이미지는 별로 좋지않았지만 아주 가끔 둘레길 산책길에 마주하게되는 구제의류샵에 같이 동행하는 동행이 들어가보자며 두세번렸던적이 있는데 사놓고 안입다가 버린적도 있고 어쩌다 괜찮게? 얻은 아우터 하나는 간절기에 간간히 입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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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에 헌옷도 보내줘봤지만 대체로 구제의류에 대한 이미지가 내게는 여전히 낯설다.

아마도 아나바다정신이 미약한 때문이란 생각도 들지만 긴 시간을 투자하고 그많은 옷들중에서

잘 고를수 있는 내 안목에 무엇보다도 자신이 없어서일거란 생각인데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 생각도 나와 별반다르지 않기때문에 쉽지않은 창업에 지은이의 성공담이 너무나 궁금한것은 당연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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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에게 지은이는 어려웠던 가계를 보기좋게 일으켰고 50.60도 늦지않았으니

인생을 만들어가라고 무언가 팔만한 물건이 있다면 네이버 밴드에서 신나게 장사해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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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럼난 팔게 있는데. 그거 부터 팔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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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는 아깝고 해서 오랫동안 쌓아두던 신발이 있었는데 그거 부터 팔아보고 이걸 로 습득이 되면 다른것도 한번?

하는 의욕을 불어 넣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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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떻게 장사를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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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시장 , 찌그레기 시장 이라고도 불리는 구제의류시장에 다각도로 많은 사람들 돈냄새를 맡은 기업가들도 돈을 투자 하기 시작했다고 하니 나만 모르던 이야기가 있었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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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TV에서 배정남씨가 나와 산더미같이 쌓여있는 곳에서 옷을 고르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그 매장은 덕분에 돈을 엄청 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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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원가면에서 차이는 있겠지마는 확실히 구제가 여전히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건 사실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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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어르아이들과 함께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오늘이

있기까지 저자의 인생사를 읽고 있도라니 당장이라도 나는 집을 빼지 않고도 작은 가게는 운영할수 있지 않는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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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으로만 머물기보단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건 알면서도 그동안의 소극적인 삶의 태도에 반성도 해본다.



저자는 밴드라이브방송을 하고 강의도 하고있다. 저자의 제자들의 성공담도 엿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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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옷에 관심이 많았거나 뜨게질 미싱도 곧잘 하는 분들이었는데

이들도 저자를 따라 성공가도로 가고 있다니 거울이 될수 있는 선배기 있다는건 굳건한 버팀목이 되어줄 거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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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다른 무엇보다도 가진게 없이도 긍지와 목표로 창업을 하여 현제의 삶보다

훨씬 윤택한 삶을 지향하려는 이들에게 용기를 복돋워 주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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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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