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500 임대료 받는 엄마의 상가 투자 시크릿
안선이 지음 / 원앤원북스 / 2022년 4월
평점 :
절판


돈이 사람을 따라야 한다는 말이 진리임을 증명 해준셈이되네요

저자는 신혼전셋집을 구입하려고 들렸던 부동산소개소 권유로

대출을 얹고 집을 사게되고

또 이집을 담보로 부동산이 폭등하기 시작한 2달전에 분당의 아파트를

사다니 정말 될사람은 되는건가보다

싶기도 하지만 이모두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되다보니 운도 맞았던 케이스란 생각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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몆년새 터무니 없이 오른 부동산 가격이 다시 예전처럼 떨어질까요?

집없는 사람들은 희망하는 부분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특히

서울의 집값은 예전으로 돌아가가는 쉽지 않을거란 생각을 갖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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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처음 투자한 분당아파트는

2년후 전 세입자에게 팔아서 수익을 남겼고,

전 세입자는 집을 구입할 자금은 있었음에도 그때 당시에 너무 올라 선듯 구입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결국은 더 비싸게 집을 산케이스가되도

저자는 좋은 기회를 잡은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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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번의 집을 구입하고 거기에 따르는 수익을 내고

한번도 부동산으로 실패를 경험해보지 못하고 매번 수익을 냈다는것은 운도 따라줬음은 무시 못하지만

무엇보다도 아파트구매에 있어 주변정보와 결단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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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다니던 직장이 합병으로 희망퇴직을 하게된 저자는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을 합니다.

1차는 패스 이듬해 2차는 코로나로

아이들과 집에서 씨름하면서도 합격을 했다는게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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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으로 수익형부동산을 매입하고 상가투자를 하게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책을 간략하게 소개도 해주고 있어 제법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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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초보 투자자를 위한 제언도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주고 있어요.

전 글자 한자한자 꼭꼭 되뇌이면서 읽게 되네요.

특히 진상 세입자를 가리는 법과 좋은 세입자를 보는 눈도 길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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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상가임대시 임대차 계약서와 함께 확인해야 할 사항과 각 사항에 저자의 경험담까지 녹아 있어

상가투자를 고려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만한 알짜 정보가 솔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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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상가를 구입하고 두달 후

두번째 상가를 구입하고 이어 탄력을 받이 다섯번째 상가까지 승승장구 하는데 부동산 투자의 귀재 즉,

투자자들이 일반인과 다른 관점이 있다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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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수록 나도 마치 상가투자로 돈을 버는 기분이 들면서 빨리 투자해보고 싶다는 조급한

마음까지 들더군요.

부동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나도 한건?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가슴을 방망이질 해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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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승승장구하고 소위 부동산 보는 촉?!이 뛰어난 저자는 아파트 상가 구입을 주저하

게되었다는데 그에 따른 허와 실도 친절하게 세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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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투자에 이어 지식산업센터 투자이야기도 흥미로웠는데역시 타고난 전략가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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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상가투자 절차에 따른 세부 항목 설명,일반과세 간이과세자,다양한 애플리캐이션 소개등은 나같은 투자 생초보에게

는 더할 나위 없는 정보일수 밖없습니다.

부동산 투자관련 책을 읽다보면 어떤 책은 한번 읽는 거로 정보만 습득하고 나면 지인을 주거나 하는데

<월 500 임대료 받는 엄마의 상가투자 시크릿>은 두고두고 봐야할 소장하며 들여다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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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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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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