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늘 아래 ㅣ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103
브리타 테켄트럽 지음, 김하늬 옮김 / 봄봄출판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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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우주, 그 안에 지구는 우리들의 삶의 터전이기도 하죠.

언제 어디서든 바라볼수 있는 하늘, 그속에 달과 별과 해님도

우리 모두 공유하며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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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하늘 아래] 는 지구 삼라만상

다양한 동물들을 볼수 있고 낮과 아름다운 밤도 느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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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동화와 다른 톡특한 면이라 할수 있는 페이지마다

구름모양, 하트, 돌고래,물방울, 둥근 보름달 모양의 구멍이 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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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같은 하늘 아래 우리는 모두가 하나이고

모든것을 같이 공유하기 때문에 이를 표현해주기 위해

소통 또는 연결 을 상징하는것 같은 의미로 페이지마다 구멍난 그림모양을 해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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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world!

hand in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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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들은 오래전 88올림픽이 개최되던 1988년 부터 있어왔던 말들이기도

했단 생각이 이동화를 보면서 문득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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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지구촌이라고도 하는 세계는 이미 한 마을처럼 가깝게 느끼며 살고 있어요.



그림동화답네요. 동화책 한장 한장이 쉽게 넘어가질 않고 자꾸 진한 감동에 머물게 하네요.

한장 한장 감정을 느끼고 공유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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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문화컨덴츠가 이미 세계인들에게 인기를

받고 있으며 같은 노래의 멜로디에 취해 같은 희노애락을 표현하며 공감하며

사는 세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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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슬픈일만 빼며는요 우크라이나 와 러시아 전쟁도 하루 빨리 평화협정이 이루어져서

세계가 모두 평화롭게 살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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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하늘 아래]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무엇을 느끼며 생각하고 살며 사랑하며 공존하는지 배워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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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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