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우주, 그 안에 지구는 우리들의 삶의 터전이기도 하죠.
언제 어디서든 바라볼수 있는 하늘, 그속에 달과 별과 해님도
우리 모두 공유하며 지내고 있어요.
[같은 하늘 아래] 는 지구 삼라만상
다양한 동물들을 볼수 있고 낮과 아름다운 밤도 느낄수 있어요.
여느 동화와 다른 톡특한 면이라 할수 있는 페이지마다
구름모양, 하트, 돌고래,물방울, 둥근 보름달 모양의 구멍이 나있어요
.
아마도 같은 하늘 아래 우리는 모두가 하나이고
모든것을 같이 공유하기 때문에 이를 표현해주기 위해
소통 또는 연결 을 상징하는것 같은 의미로 페이지마다 구멍난 그림모양을 해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