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업용토지를 사업용토지로 만드는 방법으로는 농지임대 수탁사업을 하면 되는데
8년이상 임대하면 비사업용 토지를 사업용토지로 인정해준다.
양도소득세가 절감됨과 동시에 농지보유가 수월해지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토지에 투자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 보다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노후대비를 위한 농지는 월세보다 훨씬 안정적인 연금의 형태를 띠고 있다. 하지만 자격이 있다.
자격을 갖춘후에 농지를 낮찰받아 연금에 가입하면 된다.
농지연금은 공시지가 6억원까지는 재산세가 감면되며 재산이 많지않다면 기초연금까지 수령할수 있다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살고 있는 시대에 맞게 농지연금투자는 꽤 설득력이 있다
'어느지역에 투자할 것인가?'는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책을 읽으면서 매번 느끼는것은 미래를 읽을 줄 아는 래미안을 가져야한다는것 즉 다방면으로 관심을 두고 정보력 가진다면
훨씬더 투자에 유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의 토지투자 이야기는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저자가 2천만원으로 8억을 버는 포트폴리오를 아낌없이 제공 했다.
소액투자로 돈을 벌고 싶다면 저자를 따라 토지를 보는 눈을 따라가 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