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 속에 낯설음으로 낯설어서 친숙한...디자인은 지극히 논리적이어야
광고주를 납득 할수 있게 한다. 디자인은 직접 그려 표현을 해봐야 한다.
디자인 진행 과정 따라가보기를 통해 디자인을 의뢰하고 자료 조사를 통해 자료 분석을 마치면 콘셉트 도출, 브레인 스토밍에 이어 디자인 자료조사와 아이디어 스케치를 한후 디자인 작업을 한다. 이후 수정및 보완하는 기타 진행으로 마무리 도는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다음으론 이름을 성격으로 표현한 타이포 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로
잘못된 실례를 들고 잘못된 부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과정에서 디자인은 찾아보기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슷한 이미지를 더 많이 찾아보고 최적의 디자인을 찾아야한 더 기회가
많이 생긴다는 것이다.
앞서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을 통해 실제로 디자인이란걸 진행해 보았다면,
내 디자인의 날개 달기에서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여줄 궁극의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