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 전담한 일은 알아서 내 회사처럼 하는 회사 분위가라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어떤 사람은 소명의식이 약해서 시키지 않으면
안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저는 제 할바를 알아서 하는게 가장 신이
나는거 같아요. 확실히 능률도 오르죠.
누가 시키면 반대 성향이 생겨 선지 일하기가 싫어지는데
본인이 알아서 할때는 신나게 열정적으로 일하게 되더군요.
어느 회사를 들어가도 처음엔 '고용계약'이란 걸 채결하게 되죠.
전 이 부분부터 발목을 잡는 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용... 아무래도 심리적인 부담이 느껴질수 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회사가 요구하는 직원의 능력발휘와 열정, 헌신은 당연한거고,
또 직원입장에선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와 복리 문제등 각자의 입장차가 있게 마련이니까요.
이런 간극을 좁히려면 경영주와 고용인의 서로 노력이 필요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