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회사에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 먹구구식 회사에서 성공 회사로 바꿀 최고의 현실 지침서!
조현우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2년 3월
평점 :
품절



각자 전담한 일은 알아서 내 회사처럼 하는 회사 분위가라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어떤 사람은 소명의식이 약해서 시키지 않으면

안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저는 제 할바를 알아서 하는게 가장 신이

나는거 같아요. 확실히 능률도 오르죠.

누가 시키면 반대 성향이 생겨 선지 일하기가 싫어지는데

본인이 알아서 할때는 신나게 열정적으로 일하게 되더군요.

어느 회사를 들어가도 처음엔 '고용계약'이란 걸 채결하게 되죠.

전 이 부분부터 발목을 잡는 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용... 아무래도 심리적인 부담이 느껴질수 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회사가 요구하는 직원의 능력발휘와 열정, 헌신은 당연한거고,

또 직원입장에선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와 복리 문제등 각자의 입장차가 있게 마련이니까요.

이런 간극을 좁히려면 경영주와 고용인의 서로 노력이 필요하겠지만요.



심리적 계약이 중요한 이유는 직원들은 회사에 공헌하는 만큼 보상이 주어질

것이라고 기대할 때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회사가 공정성을 유지하고 직원들을 존중하려 한다는 신뢰가

전제되어야 합니다.p39

직원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회사 입장에선 그렇게 인정하지 않을때도 있으니까요.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기대감이 무너질때, 회사가 계약 위반을 한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는거죠.

따라서 고용계약만 믿지 말고 심리적 계약부터 챙기라고 합니다.

인센티브제도등이 이제는 직원의 심리적인 측면을 더 중요시하고 있지요.



중소기업에서 인재가 버티지 못하는 이유,

회사에 소속된 직원의 모든 면이 향상되고 발전되기를 바란다면

그만큼의 회사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의무라고 하면 더 좋겠지요.

'업무'를 통한 직원의 성장을 독려하고 한가지 업무를 처리 함에 있어서

기본 원칙은 철저히 지켜져야 한다는거죠.

원칙을 알아야 적절하게 대응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직원을 신뢰하고 회사는 직원에게 신뢰를 받아야 합니다.

직원을 믿음으로써 성과를 내기도 하고 회사를 키우기도 합니다.

직원의 능력을 120% 발휘하게 하는 방법

등등 책을 읽다보니 직원의 무능함이 결국은 회사 오너의 잘못된

경영 에서 비롯되는 거로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누구나가 스타트업을 꿈꾸고 우량한 회사로 번영하기를 고대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을 열고 <사장님! 회사에서 이러시면 안됩니다>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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