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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 면역력을 키우려면 가공식품을 버려라
안병수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1월
평점 :
품절
<호르몬과는 맛있는 것들의 비밀 >의 저자 안병수님은
전에 tv에 나오셔서 본적이 있어요.
그때 모제과에 다니시다가 그만두시고 과자의 해로움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하신다는걸 그분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게 되었죠.
책의 부제 에서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호르몬을 교란 시키는 가공식품을 고발하고
음식을 알고 면연력을 키워 건강한 삶을
추구하려는 용단과 가치있는 삶을 응원하며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지구촌에 혼란을 가져온 펜데믹 과 같은 일이 앞으로 빈번히 일어날거라고 합니다.
바로 비만, 고혈압, 고혈당등의' 대사증후군'
이 그뿌리로 이것이 진행되면 더큰 병인 암이나 심뇌혈관질환, 당뇨병 되는데 지금은 유행병처럼 되어'21세기 전염병 이자 '비바이러스성 유행병'이
팬더믹과 같은 비바이러스성 유해병이라고 합니다.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집니다.
바이러스만이 인간을 공격하는건 아니니까요.
그런데 팬데믹 시대의 안전한 백신이 밥상위에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건강의 열쇠, 인슐린-으로
생화학물질인 호르몬에 대한 이야기예요.
책을 읽으면서 나는 누굴지 정체를 밝히지 않고
하는일부터 소개해서 깜짝 놀랐네요
가전체 형식을 빌려 흥미롭게 이해를 돕고 있네요.
저도 얼마전에 건강검진을 했는데
고혈압 경계에 있다며 관리해야한다고
의사샘께서 말씀하셔서 호르몬등 현대병에
대해 더욱더 관심을 갖기 시작할 즈음에
이책을 만날수 있게 된것이
무척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호르몬을 세포의 입이라고도 하는데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도
세포의 입이 없으면 세포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한다니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어서
천사라고 불렀군요.
우리 몸이 세포 라고 볼리는 수 많은 벽돌로
이뤄졌다며 세포를 벽돌로 표현했네요,
설명 하나하나를 어쩜 이렇게 쏘옥 쏙 이해 하기
쉽게 친절하게 표현하셨네요.
인슐린 을 마스터 호르몬이라고도 부른다고해요.
마스터 호르몬의 이야기를 잘 들어봐야 겠어요.
인슐린의 고향마을 췌장
제 고향은 늘 평화가 넘치는 아담한 섬마을 이랍니다,
산들바람부는
뒷동산에는 온갖 새들이 종일 천연악기를연주하며
양지바른 앞뜰엔 크리스털 처럼 맑은 샘몰이 쉼없이 졸졸 흘러나오고요p20
췌장에 대한 설명이예요.
이정도로도 췌장이 위치한 환경이 어떤곳인지
쯤은 파악이 되겠네요
췌장은 깊숙한 곳에 숨어 있어서 암같은게
걸려도 잘 찾을수 없어 꾸준한 검진등이
필요한 기관이란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췌장이 있는곳을
마을처럼 비유해서설명을 하니
더 이해가 잘되고 책읽는 재미가 더하네요
위장뒷쪽에 깊숙이자리잡은 장기로
졸졸 흘러나온 샘물들이 모여 굽이굽이 개울을
이룹니다. 개울물에서 물장구 치며 놀다가 수문이 열리면 밖으로 나갑니다.
마을 밖은 전혀 딴 세상이랍니다... 중략
글밥이 많은거 빼건 이책의
남녀노소 누구나 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쩜 저자가 의도한 일일지도 모르겠네요.
인슐린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 두번째이야기는
맛있는것들의 비밀에 관해서입니다.

가공식품 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설탕은 칼로리의
덩어리이자 만병의 근원이며 모두들 설탕먹는걸 꺼려하죠. 그런데 마스터 호르몬이 모든 설탕을
배격할게 아니라 백설탕 만 먹지 마라는 것입니다. 비정제설탕으로 대신해서 단맛을 맘껏 즐기라고 하네요.
msg는 우리몸에 무척 안좋아요. 대신 자연식품에 있는 msg는 무해 합니다. 인공조미료는 고순도의 유리된
단일물질로 채내에 흡수되면 바로 혈액으로 흘러들어가 혈액내 msg 성분농도를 40배까지 높여 놓는다고 해요.
신경독성, 면여격 약화등 유해성을 나타낸다고 해요.
14가지 맛있는 것들의 함정을 알고 이를 대신할 자연식품도 함께 알아갈수 있어 유익했어요.
세번째 이야기는 식탁위의 가짜들이라는 주제로 밥상에서 자주 접하는 반찬들에 대한 이야기에요.
우리도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식품도 있어요.
트랜스 지방산이 없다고 해도 '인공경화유'는 경계 해야 해요.
정상적인 지방산이 아니라 미새울들이먹지를 않는다고 해요. 플라스틱처럼 여간해서 썩지않는 다고 하는데
우리가 아무것도 모르고 플라스틱을 맛나다고 먹었었네요.
식용유도 안좋은건 알지만 이유는 자세히 모르고 있었는데
유기용매로 기르을 녹여낸뒤 정제하는데 이대 높은 온도를 거치기 때문에 이과정에서 불량배 물질들이
마구 만들어 진다고 해요.
식용유는 압착유를 써야 겠어요. 이밖에도 처음 알게된 이야기들이 많은데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갖게 되네요.
네번째 이야기는 내 몸을 지키는 식생활 로 17가지 이야기중 코로나의 절친 가공육이 인상적이였어요.
아질산염이 변하면 니트로사민이 되는데 , 의약품에 발암물질이 들어 있다는 이유로 한때 뉴스에 나는등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바로 이 니트로사민 때문이에요. 애가 육가공품에 안들어가는곳이 없다는군요.
뿐만아니라 면역력을 떨어트린다니 정말 경계해야할 녀석이네요
저도 꼼꼼히 음식 조절해가면서 인슐린 을 각별히 신경쓰고 건강관리 해야겠어요.
여러분들도 <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비밀>속 마스터 호르몬의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가 이끄는데로 건강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