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 8
이승주 지음, 문대웅 그림 / 썬더키즈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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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초등학생만 되도 스마트폰은 대부분 단짝친구처럼 소지하고있으며 일상을 함께 합니다.

스마트폰이 우리곁으로 온지도 벌써15년이란 시간이 되었네요.

카페나 블로그 인스타그램등 sns를 통해 모르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더 뜻있는 일을 할수 있다고 해요

더 뜻있고 멋진일이 어떤일인지 궁금해지네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더 뜻깊은 일을 하는 주인공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어요.

그럼 스마트폰으로 어떤일을 했는지 알아볼까요





첫번째이야기는 2004년 호주에서 태어난 하미쉬ㅓ핀레이슨의 멋진일이에요

하미쉬는 10살때 바다거북이를 구하는 모바일 게임을 만들었다고 해요.

스마트폰 게임을 좋아하는 하미쉬는 아빠와 바닷가를 걷다가 구조요원들이 비닐봉지의 좁은 손잡이가 바다거북이의 목을 조르고 있는걸 구하고 있었지요.

하미쉬는 멀리서 이 광경을 지켜보며 바다쓰레기와 바다거북이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어느날, 하마쉬는 바다거북이를 도와줄 방법이 떠 올랐는데 바로 바다거북이 게임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바다거북이 입장이 되어보는것이였죠

하마쉬는 바다거북이 캐릭터를 만들고 3가지 레벨이 있는 게임을 만들었어요.

바로 하마쉬의 모바일게임 '쓰레기를 박살 내'를

완성한거였어요.



호주 여러 환경단체와 타운즈빌의 시의회에서 관심을

가져주게되었고 바다거북이를 구하는데 도움준 인물로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하마쉬가 들려주는 바다오염과 모바일 게잊이야기는 흥미진진하답니다.

하미쉬는 지금도 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그중에는 환경과 관런된 게임도 있고

소음에 예민한 자폐아를 위한 게임도 있어요

.또 산호초를 보호하기 위한 니모넷이란 게임도 만들었어요.

스마트폰으로 게임만 하는 것보다 훨씬 가치있는 일을 하고있다는걸 알수 있어요.

그리고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1000흑인소녀의책들을 모은 말리이야기,Sit with us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나탈리 이야기

유튜브를 통해 내전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시리아의 상황을 올리는 무함메드 이야기

아이들안전을 위해 스마트폰 gps를 만든 아루잔

양말에 센서를 덜아 치매할아버지가 집을 무단으로 나가 위험에 빠지는 일에서 구하는 사물인터넷기기를

만든 케네스이야기는 모두 스마트폰으로 가능했고

십대들의 이런 아름답고 가치있는 일이 너무 존경스러웠어요.

따뜻한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면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수 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도 가치 있는 일을 모색해보길 권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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