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 비즈니스맨 - 한 달에 12시간 일하고 연봉 10억 버는 기술
이승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2년 1월
평점 :
절판


지구촌은 이제 팬데막 3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코로나 이전과 이후 시대가 180도 바뀌었고, 언택트니 메타버스니 가상세계, 가상인물이니

인터넷을 빼 놓고는 이제 생활할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아이들을 캐어 하면서 꾸준하게 경제적 활동을 도모해왔지만

이제는 예전처럼 먹고 사는 정도에 그쳐서는 안되는 시대이기도 하다.

직장에 얽메이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대에

충분한 경제적 수익이 생긴다면 얼마나 꿈같은 세상일까?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오던 일이 아닐까 싶다.

이런 꿈꾸던 일이 이미 3년전에 실현되었다고 하는 이승준님의 <노마드 비지니스맨>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프리랜서와 또다른 노마드 비지니스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을 읽기전 목록을 한번 훑다보면 어서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져서 어서 빨리 읽고 싶어진다.

내가 몰랐던 나를 대신해줄 시스템이란 무엇일까?

펜데믹으로 시작된 변화싯점에 기회를 잡을수 있는것이란?

실패에 익숙해진 건 털고 일어나면 아무것도 아냐. 때론 위로가 희망적인 메세지가 듬북 담겨 있다.

 


 

나도 피아어 족이고 싶다.

직장생활 할때에도 아침 출근에 늦지 않게 일어나려면 곤욕이였다. 특히추운겨울엔 더더욱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 꾹 누르고 출근길에 언 몸으로 동동 거리며 나서기도 했었다.

지금은 백수로 따뜻한 방안에서 이렇게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며 소확행을 하고 있지만

경제적으론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보니 심리적으론 늘 쫓기듯이 한다.

디지털 노마드, 노마드 비지니스, 성공적인 시스템 관리자가 되려면?

10년전부터 노마즈 비즈니스를 시작한 저자의

저자는 여행을 하고 있는 순간에도 돈을 벌었다고 한다. 노트북 하나로, 세일즈 커넥팅 비지니스로 물건을

팔았는데 일하지 않아도 주문은 계속 들어왔고 덕분에 여행경비 이상의 돈을 벌었다고 한다.

9만원으로 시작한 노마드비즈니스가 월 1000만원의 수익을 내다니...

아... 이렇게 도 돈을 벌수 있구나. 진작 그들이 이렇게 돈을 버는거였구나.

나처럼 가진거 없고 몸하나 있는 사람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안겨주는

주옥같은 돈벌이 이야기와 그 방법들이 녹아 있다.

성공적인 노마즈 비지니스맨이 된다면 이미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부자가 된 이들이 염려할

갑작스러운 부동산 버블 붕괴 라든지 주식 시장의 대폭락등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고

지극히 안정적인 노마즈 비지니스,

오래전에 상상에 그쳤던 일들이 현실에서 이뤄지고 이를 토대로 세계인들의 삶의 모습도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대면 직업이 제한되고 또 자영업자들 또한 수익이 없어 문을 닫고 있다.

어렵게 일자리를 얻었다고 해도 언제 잃을지 모르는 늘 위태로운 삶을 조마조마 하며 살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경제적 자유를 꿈꿔보지 않았다. 돈이 그렇게 필요하다 생각해보지도 못하고

살았으나 최근에 돈에 대한 절실함이 사무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의 노년이 돈과 시간에서 자유롭기를 희망하고 있다.

비로소 알게 되었다. 내가 매일 접하는 플랫폼을 아무 생각없이 그들의 조력자 역할만 했을뿐

수많은 이들이 나를 바라보고 움직이는 플랫홈을 만들수 있다는 것을,

노마드 비즈니스를 통해 자신만의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로또보다 더 확실한 인생 역전의 기회가 바로 노마즈 비지니스가 아닐까 싶다.

죽을때까지 일에 시간과 몸이 얽메여 살고 싶지 않다면 <노마즈 비지니스맨>을 읽어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노마즈비즈니스맨#이승준#인터넷#플랫폼#노마드비즈니스#온라인#나비의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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