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2022 앙리 마티스 다이어리 2022 앙리 마티스 다이어리
유나 편집부 지음, 스튜디오 유나 디자인 / 유나 / 2021년 11월
평점 :
품절



-금장으로 고급미가 촬촬 넘치는 2022년 헨리 마티스 다이어리 입니다.-

'시간은 금이다' 눈깜짝할 사이에 흐르는 시간을 보고 어리둥절할때가 종종

생기는 요즘입니다. 금쪽 같은 시간을 맹목으로 흘려 버려서는

안되겠지요.

매일을 체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소중한 개인의 자산, 다이어리는 우리 삶에 한 몫을 독톡히 하고 있어요.

어느덧, 2021년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코로나로 사회 경제적 으로 침체되면서 일상이 권태롭고 지지부진했던 한해가

빨리 가길 바라는 마음도 있어서 겠지만,

새해 새마음으로 새출발할수 있는 2022년이 기다려 지네요.

늘 이맘때면 한해의 새꿈을 담을 다이어리를 장만하는​게 통과 의례 이기도 합니다.

<2022 앙리 마티스 다이어리>는 야상주의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72개나

1년 365 같이 할수 있다는 점에 제가 크게 와 닿는거 같아요.

마티스의 작품이 가득 실린 새해 새 다이어리로

새 아침을 여는 기분이란!!......기대되네요.


표지를 넘기면 첫장엔 마티스의 작품 ' 이카루스' 가 나옵니다.

헨리는 평생에 걸쳐서 채색에 관심을 보여 깊은 연구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선이 굵직 굵직한 과감한 터치력으로 강한 인상을 주는

야상파 화가 이기도 합니다.


작품명 'Blue nude 2, 1952

2022년 1년 카렌다

개인 인적 사항을 적는 페이지가 나오네요.

분실시 도움도 될수 있으니 연락처 기재는 필수가 되겠네요.

하루의 시작을 그림 하나씩 감상하면서 다운된 마음은 Feel up 해주고

붕 뜬 마음은 차분히 가라 앉혀주는 그림 감상은 잡다한 일상에서

찌든 마음을 위로 해주듯 Inner peace 해주죠.

이렇게 큰 그림으로 나오면 앞의 구성과 경계가 된다고 보면 될거 같아요.

마티스의 명작 '파리 노트르담이 보이는 오후 풍경' ' 그림을 보게되요.

전반적으로 푸르고 보라빛 환상적인 파리 세느강변 풍경이네요.


2022년 1년치 카렌더를 한눈에 볼수 있고, 이어지는 페이지는 1년치 계획을 요악해서 기입할수 있어요.

전체적인 계획을 참고해서 디테일한 페이지로 스킵 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자칫 빠트릴수 있는 계획등을

모두 지킬수 있겠네요. 마찬가지로 1년 대걔의 위시리스트와 활동계획을 작성할수 있고요.

요일별 타임 테이블도 1년의 전 과정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다시 한쪽면이 그림으로 채워진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 페이지를 넘기면

새로운 달이 시작을 알리는 시그널이 되는 샘이죠.

넘기기 전에 잠깐 마티스의 그림을 감상해 보면서 하루의 시작을 정리해 볼수 있겠어요.

2022년 1월 한달간의 스캐쥴을 전체적으로 볼수 있고, 이어 주간 요일별 계획을

기록하거나 있었던 일을 메모 해둘수 있게 ... 이렇게 12월이 반복되는데요.

저는 올해 <헨리 마티스의 다이어리>를 첨 접해보지만

명화를 함께 실을 생각을 했다는데 놀라웠어요. 그동안 제가 사용하던 다이어리는

그러고 보니 너무 맨숭 했었네요.

2022년은 마티스의 그림을 보면서 그림명상하듯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또 하루를 정리

할수 있겠어요.

저는, 그림 전시관람을 좋아 합니다. 헨리 마티스 전시회도 물론 가봤었고요.

또 외국에 전시장에서도 본 적이 있어요. 하지만 전시장에서 보지 못했던

더 많은 그림들이 실려 있네요.

자칫 밋밋할수 있는 하루를 명화와 함께 한다면 더 생동감 있고 더 알차고 차분하게

하루를 마무리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2022 앙리 마티스 다이어리>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고 딱 알맞아서 좋아요.

친구 선후배 자녀들에게 새해 선물은 <2022 앙리 마티스 다이어리>로 부담없이

준비하는건 어떨까요? 추천합니다.

#2022 앙리 마티스 다이어리#YUNA#새해다이어리#명화가있는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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