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달님이 글리터 색칠놀이
두드림M&B 편집부 지음 / 두드림M&B / 2021년 11월
평점 :
품절



"어, 애 이쁘다!" 아이가 색칠놀이 표지를 보고 이쁘다며 호감으로 다가와

바로 색칠을 해보겠다고 하네요.

6살 감수성이 풍부하고 상상력이 뛰어난 주인공 달님이도 예쁘지만

활기차고 왈가닥한 긍정적인 성격의 써니가 맘에 들었나봐요.

초1인데, 아마도 써니의 패션감각과 한쪽으로 땋아 늘어 뜨린 머리가

마음에 들었나봐요. 거기다 써니의 신발은 언발란스한 개성 넘치는 매력도 있네요.

운동을 잘한다고 해요.



좋아하는 색의 글리터를 집더니 머리부터 칠하기 시작하네요.

순서가 조금 바뀐거 같은데 지켜 보았어요.



짜짠! 완성입니다.

좋아하는 보라색으로 머리를 온통 반짝이 글리터로 칠을 했고

대신에 신발은 보라색이 아닌 주황색으로 칠하고 글리터로 반짝이를 주었네요.

머리 와 티의 카라 부분 운동화 이렇게 반짝 반짝 포인트를 주었네요.

처음에 머리를 글리터로 칠할때 물이 흘러나와서 좀 번졌어요.

한번 실수 했으니 다음 칠할땐 실패 하지 않고 더 잘 칠할거 같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달님 가족이에요. 색연필로 이쁘게 색칠을 하고 글리터 풀로 원하는곳에 칠해주면

반짝 반짝 멋진 그림이 완성되네요.

색연필로 색칠하기의 업그레이드 단계 에 맞게 새로운 시도가 아이들을 흥미를

돋궈주는거 같네요.

숨은 그림 찾기, 다양한 입체 카체 만들기도 할수 있어요.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달님이 글리터 색칠 놀이>추천합니다.

#달님이 글리터 색칠 놀이#두드림엠앤비#글리터색칠놀이#반짝반짝 색연필칠하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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