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로스는 할머니
사노 요코 지음, 이영미 옮김 / 어린이나무생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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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고 있어요.

올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 대신에 산타할머니가 오시면 어떨까요?

전혀 생각해 보지 못한 산타할머니, 그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하나님이 산타클로스를 모집 하나봐요.

-순록을 몰수 있는 사람으로 나이는 55세 이상, 면접장소는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집앞인가봐요.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 있어요.

어? 줄 맨 끝에 원피스를 입은 할머니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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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할머니를 보고 깜짝 놀라 물어요.

그러자 할머니는 모든 사람은 평등하기 때문에 남자만 산타클로스가 되란 법이 없다고...

​

하나님은 1년동안 산타클로스가 하는일이 너무

힘들고 벅찰수 있어서 할머니가 해낼수 있을지 걱정이 였어요.

할머니는 '멍청한 남자 산타클로스' 도 있으니 걱정말라고 합니다.

산타복장을 한 할머니는 근사해 보였어요. 할머니는 제일 큰 보따리를 잡았어요.




하나님의 정원에는 썰매를 맨 순록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할머니는 그중에서 가장 멋진 뿔을 가진 순록을 선택했어요. 하지만 이 순록은

성질이 고약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순록이였어요.

과연 산타클로스 할머니는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을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무사히 전달했을까요?

​

모든일에 주저 없이 자신만만하게 도전하는 할머니의 산타클로스 도전기를 통해,

어린이들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더 넓고 넓은 다양한 세상을 경험할수 있는

용기를 심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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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는할머니#용기#도전#모험#사노요코#이영미#어린이나무생각#우아페#서평단#체험단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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