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양말목 공예 - 환경을 생각하는 업사이클링 공예, 10가지 패턴으로 만드는 22가지 감성 소품
한창숙 지음 / 책밥 / 202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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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에서 처럼 밴드처럼 동그란모양으로 되어 있는게 양말목이다.

양말 목은 양말을 생산할때 나오는 폐기물로 업사이클링 공예의 대표적인 재료 인데 신축성 있고 튼튼한 특징이 있어서 공예로 활용 되고 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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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직을 짜기위한 틀을 만드는 데

나무젓가락 14개가 필요하며

11cm길이로 잘 맞춰 자른후 각각의 나무끝에1cm 띄워서 직각이 되도록 글루건으로 세워멈 붙이는데

틀의 사각을 먼저 만든 다음 3개는 가로 로 반대로 되집어서 3개 가로로 만든후 사이사이에 나무 젓가락을 채워 직조틀을 만들면 된다.



다음은 컵 받침을 만들기위애

직조를 해야하는데 틀에 세로로 링을 걸어준후 같은 방향으로 링을 모두 걸어준후 90도로 돌려서 세로로 링을 걸어두고 같은 방법으로 링을 채워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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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컵 받침이 완성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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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목 공예의 시작이라 할수 있는 모양 뜨기인데

기본 뜨기가 10개가 있고 이 기본뜨기를 응용하면 주방소품이나 인테리어 소품등으로 활용할수 있다



양말 목5개가 들어가는

체인뜨기는 2 줄을 반복해서 엮는 방법으로

삼각 사각 뜨기의 시작이면서 타원 뜨기의 중심이 된다.

체인에 새러온 링을 넣어 엮어 나가면 긴줄이 되는데 가방끈등에 사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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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뜨게의 기본설명 부터 점차 적으로 난이도가 있는단계로 나가기 때문에 생각보다 따라하기가 훨씬 쉬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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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만들고 싶은 공예품이 22개나 되지만

그중에서 러그와 바구니는 한번 꼬 만들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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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목 1kg이 1200원에 저렴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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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주이며 똥손인 내가 이책을 보고나서

왠지모를 자신감이 충만해졌다.

초보이고 똥손이지만 뜨개질은 못해도

양말목 공예는 별어려움 없이 책보고 그대로 잘 따라 할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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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양말목 주문이 늦어서 직접 만든 소품을 보여줄수 없어 아쉽지만 앞으로도 꾸준하게 양말목공예에 빠져들거 같다.

딸내미에게 네트백도 만들어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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