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우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68
샤를 보들레르 지음, 윤영애 옮김 / 민음사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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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고독을 채울 줄 모르는 자는 분주한 군중 속에서도 홀로 존재할 줄 모른다.`
우울한 몽상가 보들레르가 바라본 파리의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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