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의 중력 문학과지성 시인선 400
홍정선.강계숙 엮음 / 문학과지성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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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습이 시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밤을 마음 속 거울과 마주하며 지새웠을까. 낡고 낡은 거울에 비친 시인의 누추한 자화상마저 아릅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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