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페터 회 지음, 박현주 옮김 / 마음산책 / 200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눈(雪)과 얼음(氷)의 세계. 한 아이의 죽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스밀라는 차가운 빙하를 건넌다, 그녀 말고는 아무도 그런 사람이 없었으므로. 그러니까 이것은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다룬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