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하는 일본의 극우주의 - 재특회, 왜 재일 코리안을 배척하는가
히구치 나오토 지음, 김영숙 옮김 / 미래를소유한사람들(MSD미디어)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나도 이 바닥에 있지만 학자적 양심이 있으면 ˝연구 교수˝라는 타이틀 달고 책임질수 없는 저작물은 좀 내지 마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폭주하는 일본의 극우주의 - 재특회, 왜 재일 코리안을 배척하는가
히구치 나오토 지음, 김영숙 옮김 / 미래를소유한사람들(MSD미디어)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주어 술어 구조 자체가 안 맞는 문장이 32쪽부터 나온다. 서장 시작한지 만에 3페이지. 이렇게 하는데도 한국 사회과학 출판업 태반이 번역만으로 돌아가는 걸 보면 책은 그냥 사놓고 책꽂이에 꽂아놓는 사람들이 태반이라 그런 건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폭주하는 일본의 극우주의 - 재특회, 왜 재일 코리안을 배척하는가
히구치 나오토 지음, 김영숙 옮김 / 미래를소유한사람들(MSD미디어)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문법이랑 한자 단어도 공유하는 일본어도 번역을 이렇게 해놓으면 번역자는 번역 공부가 아니라 국어 공부를 다시 해야겠지? 책 팔아 먹는 데만 급급한 출판사들 (에디터들은 출판 전에 책 한번 안 읽어보냐?), 번역은 대학원생들한테 맡겨놓고 소위 ˝감수˝질만 한건지 아니면 자기가 해도 이 모양인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쇼핑은 투표보다 중요하다 - 정치적 소비자 운동을 위하여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또 대학원생들 시켜 모은 신문 스크랩으로 대충 쓴 책 나오는구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9~20세기 정치적인 것에 대한 시론 프리즘 총서 22
클로드 르포르 지음, 홍태영 옮김 / 그린비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번역본을 읽고 책을 이해했다는 사람은 독해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왜냐면 번역자도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있지 못함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영역본 pdf를 보시길 바란다. 대상화를 객관화로 번역해 놓은 명백한 실수는 애교일 정도. 양심이 있으면 번역된 책을 읽어보고 팔아야 되는 거 아니냐?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weif 2021-12-09 10:4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본인의 무지를 왜 이 책을 읽고 이해한 사람을 무지한 사람으로 만드는지..? 대상화와 객관화가 같은 의미라는걸 눈치채지 못할 정도면 얼마나 무지한 사람인지..? 순수이성비판 번역에서도 객관, 객체, 대상은 같은 의미로 쓰이고있거늘... 역자가 모자라면 그냥 조용히 영어 번역 읽으면 될 일을 (영어 번역이 한국어 번역보다 퀄리티가 높을거라는 망상은 무슨 무지몽매함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