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성의 거래
비비아나 A. 젤라이저 지음, 숙명여자대학교 아시아여성연구소 옮김 / 에코리브르 / 2008년 6월
평점 :
절판


또 하나의 번역을 통한 반역 행위. 영어인 데다가 젤라이저가 어려운 문장을 구사하는 것도 아닌데 어쩜 이렇게 번역을 못하는지 모르겠다. 학부생들한테 번역 시켰나? 숙명여대 수준이 이정도인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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