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속/우리 밖 박스세트 - 전2권 - 위니북스-X001
코노하라 나리세 지음, 안효진 옮김 / 위니북스 / 2009년 4월
평점 :
품절


비엘소설이라는 장르가 문학처럼 느끼게 한 소설이다. 이 작품은 인간의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놀라울 정도로 현실적이다. 사랑이라는 형태가 이렇게 다양할 수 있구나 감탄했다. 책표지의 빨간부분은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조금 힘드시려나요?^^) 추천해드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