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앤디 위어 지음, 남명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재미없다.. 마션에서의 귀여운 위트도 머리속에 그려지는 상세한 묘사도 없다.. 기대했는데 실망스럽다.. 독창적인 상상력 말고는 아무것도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거짓말을 먹는 나무
프랜시스 하딩 지음, 박산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9월
평점 :
품절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좋으나 유치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파이 이야기
얀 마텔 지음, 공경희 옮김 / 작가정신 / 200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문학적이고 비유적이다.세 종교를 믿는 파이를 종교인들로서는 이해불가일지라도 무신론자에겐너무나 명쾌하다. 마지막이 충격이다. 뭣이사실인지 믿는것은 독자의 몫이지만 파이의 말이 인상깊다.’어느 이야기가 더 마음에 드나요?’ 맨부커상의 신뢰를 높이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직 두 사람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살인자의기억법 보다 더 김영하의 대표작스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데드맨 ㅣ 데드맨 시리즈
가와이 간지 지음, 권일영 옮김 / 작가정신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앞부분은 굉장히 흥미로웠으나 에휴.. 문학이아니라 흥행을 위한 드라마느낌이다. 하긴 추리에서 문학을 기대하긴 참 힘들다. 하지만 가끔 성공하는 그런 명작들! 그런것을 읽고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