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2
이민진 지음, 이미정 옮김 / 문학사상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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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은 다소 실망스럽다..
인물 특성이 변덕스럽게 느껴졌다. 극적인 느낌을 원한걸까?
쉽게 읽히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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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1
이민진 지음, 이미정 옮김 / 문학사상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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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1편은
굉장히 재미있고 착한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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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현관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최고은 옮김 / 검은숲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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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를 꼼꼼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쌓아간다.
그래서 앞부분은 좀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단단하게 쌓인 서사는 마침내 뒷부분에서 빛을 발한다.
세밀하고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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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행복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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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력 좋고 재미도 있는데 7년의
밤을 능가할 수는 없네요. 그작품이 워낙에 대단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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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김재혁 옮김 / 이레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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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저 흥미로운 사랑이야기 쯤으로 생각했는데,
전범국가로서의 독일, 홀로코스트,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의
죄책감 등 여러가지를 진득 하게 다루고 있다.
간단하게 말해서 내가사랑하는 사람이 저지른 큰 죄를 어떤식으로 보는 것이 정의로운가에 대한 깊은 고뇌를 엿볼 수 있다.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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