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표에 없는 과목-이정근 시.그림
읽는 즐거움
동심속으로 안내해주는 동시집.
여느 시집과 다른 어린이동시집.
이정근 작가님의 마법같은 언어의 매력을
느끼는 동시집.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언어의 마술사
풍부한 감성을 일깨워주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매력이
가득한 동시집
시를 감상하는 즐거움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새학년 새학기의 마음을 유쾌하게
연필깍이씨, 망했다 수학
시 제목에도 웃음과 지존이 느껴진다.
읽고 또 읽게 만드는
매력이 가득 담겨있다.
시를 통해 스며드는 감성,
시가 주는 따뜻함
눈 감고 시를 떠올리면
상상력이 극대화 된다.
순수한 감성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이 시집은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소장의 가치가 충분하고
기분 전환해주고
용기와 희망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