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도서협찬❤️브런치에서 책으로 피어나다❤️전선자❤️미다스북스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워킹맘.보통 우리네 모습일거에요~'글쓰기'라는 도구를 통해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끼고,마침내 작가로 거듭나는 서사를따뜻한 온기로 보여주고 있는에세이입니다.저자처럼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가슴 뛰는 일이 있었던가나 자신을 돌이켜보게 됩니다.2년전 생존독서를 통해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자책에 몰입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퇴근하고 나면 옷을 갈아입기도전에 책상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한권 한권 인스타계정에글을 올리면서 몸을 고되었지만마음만은 풍족했던 그 시간들.저자는 그 시간대에 자신의 하루의 조각들을 글로써꿈의 씨앗들을 깨우는시간을 보내왔습니다.마음속에 숨겨두었던 글쓰기 씨앗들을 피우기 위해고군분투했던 시간들이이제는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출간작가라는 저자만의 아름다운 이름을 또 하나 얻을 수 있었습니다.책을 읽다보면 언어의 장벽을많이 느끼게 되더라구요한번씩 글을 배워보면 어떨까 하는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가장 중요한 건 무조건 생각하지말고매일 매일 써보는 것이 가장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저자는 말합니다.매일 매일 독서하는 것도쉽지않은데 매일 매일 한 편씩 글을 쓴다는 게가능할까 ....이런 초심적인 고민을 하고 있는저에게 이 책은 다시 한 번가슴뛰는 일을 알려 준 거같아많은 공감과 호기심으로몰입독서를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글을 쓰고 브런치작가가 되고,다시 한번 책을 출간할 수있는 여정과 따뜻한 설렘.심장 뛰는 행복이 어떤 것인지저자를 통해 새삼 깨닫게 됩니다.저자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좌충우돌의 기록을 공개함으로써,독서와 글쓰기의 중간쯤에 있는저같은 사람들에게는 잠들어 있는 열정에 불을 지펴주는아주 큰 역할을 해준 거 같아요~📖170글은 씨앗과 같다, 바로 꽃을 피우지 않아도 흙 속에서 조용히 뿌리를내리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생명은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자라난다.📖174시작하기에 늦은 건 없다.그저 내일로 미루려는 나만 있을뿐이다. 시작하기에 좋은 날은 이미 지나갔다. 하지만 다시 시작하기에 좋은 날은오늘임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