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나의 삶을 지지해주는 한 사람만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것 같아요~이 책을 통해 따뜻한 응원을 한껏 받은 것처럼든든함이 느껴집니다.여태까지 잘 해온 것처럼자신의 마음을 소중하게 감싸고위로하며, 이후의 삶을 함께살아갈 사람들과의 소중한 관계를어루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저자는 응원합니다.공교롭게도 책을 처음 펼친시간이 오후4시였어요^^ 제목을 보고 작가의 말을 읽으면서 오후 4시가 주는느낌이 어떤건지,이 시간을 나이듦의 인생에견주어 말하는 게 어떤건지알겠더라구요~아주 보통의 하루가 어느순간 평범한 것이 아니라정말 특별한 거구나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져집니다.살다보니 시간이라는 게점점 속력이 붙고있는거 같아요브레이크를 밟고 싶은데 혹시 엑셀을 밟고 있는 건 아닌지.삶의 운전대를 다시 재정비해야남은 오후 4시이후에도 알차게 나아가지 않을까 싶어요지나온 길은 지나온대로앞으로 나아갈 길은 네비게이션을 틀고 천천히목표를 향해 가고 싶어요~무언가 새로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고 말하는작가의 응원에 힘입어 오늘도 하루하루 보통의 일상을특별한 일상으로 만들어보려합니다.📖웃기만 할 수 있는 인생도 없고눈물 짓기만 하는 인생도 없다.웃으며 살다가도 눈물 지을 수 밖에없는 때가 오고, 평생 울기만 할 것 같다가도 웃는 날이 온다.하늘이 보이지않고 많이 흐려도 괜찮다.어차피 저 구름 뒤엔 푸른 하늘이 있으니 말이다.그런데 머리를 땅에 처박고 앞만 보며 정신 없이 살다 보면나도 가끔 그 사실을 잊곤 한다나에게 보내는 '셀프 응원 메세지'답게어느 장을 펼쳐도 읽는이에게따뜻한 공감과 응원을 안겨주는인생 시간 오후 4시덕분에 또 한번 따사로운 시간을 선물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