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렌즈 오키나와 - 최고의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5~2026년 개정판 ㅣ 프렌즈 Friends 9
이주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이주영 작가는 나홀로 여행가기, 나만의 추억만들기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고 있고 한국여행작가협회 홍보이사로
활동하고 있어 믿음이 가고 여행에 있어 믿음직 스러워 보인다.
그녀의 실수를 통해 오키나와 여행을 완성하였고 정보의 홍수속에 우리는 이 책한권으로 그녀를 따라가 보면
완성된 즐거운 여행이 되리라 생각된다.
오키나와는 130년 전에는 중국,동남아시아,일본,조선과 교류를 하던 류큐라는 독립국가였다.
인종,언어,역사 등 독자전인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데 1879년 일본의 무력으로 류큐를 정렴하고 450년간
이어온 류큐 왕국이 멸망하고 오키니와라는 이름으로 일본 영토로 편입되었다.
또 다시 1945년 태평양 전쟁으로 오키니와에서 지상전이 일어나 많은 주민들이 희생되고 미국이 27년간
통치 하였으나 1972년 다시 일본으로 반화되어 지금의 오키나와가 되었다.
오키나와 음식은 류큐 전통 음식과 미군의 영향을 받고 일본 본토 음식까지 다양하다.
누구에게나 입맛에 맞을듯 싶은데 개인적으로 김치까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역시 난 한국인이다.
오키나와 추천 일정도 아이와 함께하는 3박4일, 부모님과 함께하는 3박4일, 친구들과 함께하는 3박4일,
2박3일 뚜벅이 코스까지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북부 오쿠마 프라이빗 비치 & 리조트에 관심이 간다.
마치 머나먼 하와이 대신 가까운 오키나와에서 하와이를 느낄수 있는 기분이 든다.
보기만 해도 셀레고 당장 달려가고 싶다.
또 오키나와의 가장 큰 도시 나하, 남부 오키나와도 꼭 가보고 싶다.
멀고 먼 하와이 대신 우리에게 가까운 오키나와에서 하와이를 느끼면서도 류큐, 일본, 미국등의 혼합으로 이루어진
오키나와에서 힐링하고 싶다.
이 책한권으로 세계문화유산 오키나와 여행은 완성 되는 듯 싶다.
친절하게 비행시간,세계문화유산,식당,카페,관광지,역사,전통 등 친절하게 친구가 옆에서 소개해주어
이 책으로 여행가면 좋을듯 싶다.
내년에는 꼭 오키나와 여행을 가고 싶다. 프렌즈 오키나와만 있으면 오키니와 여행은 완성 될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