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실용음악 화성학 - 입문자도 입시생도 독학하기 쉬운 음악이론, 개정판 실용음악 화성학
이화균 지음 / 해피엠뮤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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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배울때 이론을 함께 배우는게 중요한데 이화균 저자는 이 점을 중요시 여겨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실용음악을 공부하는 입문자, 입시생을 위한 쉽게 설명한 교재이다.

이화균은 기타리스트,음악교육자로 다양한 기타연주와 교육 콘텐츠를 제공 하고 있다.

먼저 음악기초 이론: 음표, 쉽표,음정 ,스케일 등 음악의 기본 요소를설명하고

화성학기초 3화음,7화음,다이아토닉 코드 등 화성학의 기본 개념을 다룬다.

또 실전연습문제를 통해 확인과 복습을 하고 용어를 정리하여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음악 이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독학으로도 충분히 학습할수 있도록 고성 되었다.

차근차근 책을 살펴보면 나중에는 세련된 화성도 배울수 있을거같아 많이 유용하다.

요즘은 실용음악이 대세일수 밖에 없다. 악보대로 화성을 쳐보니 세련되고 독특한 화성으로 자꾸 더 배우고

싶어졌다. 기초부터 상세히 나오니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깨끗하고 보기 편하게 잘만들어

자꾸 눈이 가는 책이다.

또 쉽고 상세하게 나와 있어 누구나 천천히 보면 익힐수 있게 잘 설명되어 있다.

나도 실용음악을 배워 세련된 화성으로 음악을 연주하여야겠다.

역시 배운 사람돠 안배운 사람의 차이는 크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적으로 도움을 줄수 있을거같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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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음대 유학 가이드북 - 입시부터 귀국까지 한 번에
김주상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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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음대 유학가는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유학 이야기를 즐겨 듣고 나도 언젠간 하며..... 나이만 들었다.

이 책은 나에게 꿈같은 책이고 꼭 이루고 싶은 맘이 드는 현실을 가장 가깝게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예전에 독일 유학갔던 친구들은 무료로 공부했었다. 생활비도 우리나라에 비해 적게 들었고 취업을 해 독일에

정착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독일정부에서 자국민에게는 무료이고 외국 학생들에게는 등록금을 받겠다고 하니 대모를 하며 공평하게 해달라고

했었다고 한다. 모두 옛날이야기..

책을 보니 지금은 약간의 등록금을 받는듯하다.

김주상 저자는 피아니스트,작가,연구가.교육가.클래식 음악 예술단체 판타지아의 대표이다.

17세에 독일로 유학을 떠나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석사 까지 최고점으로 졸업하고 26세에 박사를

취득했다. 완전 인재네....

또 이런책이 나온건 처음 이다.

젊은 음악가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전에는 다들 선후배 통해서 아름 아름 알아갔는데....

이 책은 독일 음악대학 학위 과정및 입시 요강.입시를위한 셔류 준비 및 시험 절차, 합격후 독일 정착, 수강신청 및 학점 관리, 귀국을 위한 절차 등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나와 있다. 참 좋은 세상이다....

부록에는 입학 허가서 이력서 예시 까지 유용한 자료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제공한다.

나이제한이 있는데.... 없는데도 있으면 좋겠다.

정말 이런 책은 처음이다. 음악을 꿈꾸는 학생들이 꿈을 꿀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힘든길이지만 정말 원하는 길이니 이 책으로 도움을 받고 꿈을 이루웠으면 좋겠다.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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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 - 다시 태어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지적인 대화
임하연 지음 / 블레어하우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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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내용 : 서른즈음에 노래가 생각나는 서른에 읽는 재클린은 우리에게 어떤 가르침을 줄까?

내 나이는 벌써 서른 보다 훨씬 지났지만 서른이다 생각하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또 책장을 넘기는데 작가님은 친절하게 편지도 써주시고.. 너무 좋고 정성이 느껴졌다.

이렇게 기분 좋게 시작을 한다.

임하연 작가는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삶과 철학을 통해 우리에게 삶의 방향성을 재시하고

학생과 상속자의 대화를 통해 이야기가 전개된다.

수저계급론의 부정에서는 재클린이 처음에는 이해할수가 없었는데 그녀는 급수저에 부자지만 어려움도 굴하지

않고 어려움을 이겨내었다.

상속자 정신의 이해에서는 특권을 사회적으로 책임지고 승화시키는자세를 의미하며 능동적으로 개척할수 있음을

강조한다.

집안 배경의 초월에서는 자신의 집안 배경이나 사회적 지위에 구애받지 않고 스스로의 가치와 선택으로

새로운 삶을 창조 할수 있음을 강조한다.

상속자본의 탐구에서는 상속자본은 단순한 물질적 자신이 아닌 지식과 경험, 사회적 책임감을 포함 하며. 이를 통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수 있음을 강조한다.

원점으로의 희귀에서는 삶의 여정에서 원점으로 돌아와 자신의 본질을 되찾고, 타인의 운명을 사랑하며,서로의 배경이 되는 꿈을 꾸는 것이 종요하다고 전한다.

특히 다섯번의 만남 원점으로 뚜벅 뚜벅 다시 돌아온다에서 인간의 오만함이라는 결점을 버리고 다시 태어나라는 말이

가슴에 남는다.

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에서는 서른 즈음 삶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하고 스스로 돌아보고 자신만의 삶의 철학을 정립하게 돕는 내용이다.

긴 대화를 마치고 나를 돌아 보는 시간이 뭔가 가슴에 남는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그러면서 내면이 강한 아름다운 그녀의 가르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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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오키나와 - 최고의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5~2026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9
이주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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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작가는 나홀로 여행가기, 나만의 추억만들기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고 있고 한국여행작가협회 홍보이사로

활동하고 있어 믿음이 가고 여행에 있어 믿음직 스러워 보인다.

그녀의 실수를 통해 오키나와 여행을 완성하였고 정보의 홍수속에 우리는 이 책한권으로 그녀를 따라가 보면

완성된 즐거운 여행이 되리라 생각된다.

오키나와는 130년 전에는 중국,동남아시아,일본,조선과 교류를 하던 류큐라는 독립국가였다.

인종,언어,역사 등 독자전인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데 1879년 일본의 무력으로 류큐를 정렴하고 450년간

이어온 류큐 왕국이 멸망하고 오키니와라는 이름으로 일본 영토로 편입되었다.

또 다시 1945년 태평양 전쟁으로 오키니와에서 지상전이 일어나 많은 주민들이 희생되고 미국이 27년간

통치 하였으나 1972년 다시 일본으로 반화되어 지금의 오키나와가 되었다.

오키나와 음식은 류큐 전통 음식과 미군의 영향을 받고 일본 본토 음식까지 다양하다.

누구에게나 입맛에 맞을듯 싶은데 개인적으로 김치까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역시 난 한국인이다.

오키나와 추천 일정도 아이와 함께하는 3박4일, 부모님과 함께하는 3박4일, 친구들과 함께하는 3박4일,

2박3일 뚜벅이 코스까지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북부 오쿠마 프라이빗 비치 & 리조트에 관심이 간다.

마치 머나먼 하와이 대신 가까운 오키나와에서 하와이를 느낄수 있는 기분이 든다.

보기만 해도 셀레고 당장 달려가고 싶다.

또 오키나와의 가장 큰 도시 나하, 남부 오키나와도 꼭 가보고 싶다.

멀고 먼 하와이 대신 우리에게 가까운 오키나와에서 하와이를 느끼면서도 류큐, 일본, 미국등의 혼합으로 이루어진

오키나와에서 힐링하고 싶다.

이 책한권으로 세계문화유산 오키나와 여행은 완성 되는 듯 싶다.

친절하게 비행시간,세계문화유산,식당,카페,관광지,역사,전통 등 친절하게 친구가 옆에서 소개해주어

이 책으로 여행가면 좋을듯 싶다.

내년에는 꼭 오키나와 여행을 가고 싶다. 프렌즈 오키나와만 있으면 오키니와 여행은 완성 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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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인문학 필독서 50 필독서 시리즈 24
여르미 지음 / 센시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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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미 작가는 치과의사이고 바닷가 시골에서 책을 읽고 사는 도서 인플루언서 1위 이다.

멋진분이시네... 이 분이 추천해주시는 책을 읽으며 나도 인문학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야겠다.

이유없는 불안으로 힘든 나에게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책..

사실 간단하게 유튜브 쇼츠보고 요약해주는거 듣고 하니 도파민에 노출되어 책을 멀리하게 만들긴 하지.

아니 핑계다. 하지만 전혀 모르는 인문학에 대해서 알아가야겠다.

인문학책은 왜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고 삶의 의미와 방향을 제시해 주고 모든 책은 인문학으로 통하는데

이과 여자가 알려주는 쉽고 재밌게 인문학 읽는 법 나같은 사람에게 딱이다.

절대로 완독하지 말고 순서대로 읽지 마라고 하니 완전 부담도 없었다.

또 친절하게 인문학 작가 간단 이력, 이 책을 선정한 이유, 함께 읽으면 좋은 책까지 아주 친절하게 나와있다.

마치 친절한 친구와 대화 즐겁고 편하게 대화 나누는것 같아 좋았다.

인문학은 마흔을 앞두고 불안하거나 새로운 계획을 하거나 하는 이들에게 왜 살아야 하는지책을

통해 확인해야 할 수 있다고 하니 인생에 도움이 된다.

성장할수 있도록 철학,역사,문학,심리학 등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어 미래를 준비 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추천하고 천천히 꾸준히 읽어 가겠다.

여르미님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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