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읽는 인문학 필독서 50 필독서 시리즈 24
여르미 지음 / 센시오 / 2024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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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미 작가는 치과의사이고 바닷가 시골에서 책을 읽고 사는 도서 인플루언서 1위 이다.

멋진분이시네... 이 분이 추천해주시는 책을 읽으며 나도 인문학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야겠다.

이유없는 불안으로 힘든 나에게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책..

사실 간단하게 유튜브 쇼츠보고 요약해주는거 듣고 하니 도파민에 노출되어 책을 멀리하게 만들긴 하지.

아니 핑계다. 하지만 전혀 모르는 인문학에 대해서 알아가야겠다.

인문학책은 왜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고 삶의 의미와 방향을 제시해 주고 모든 책은 인문학으로 통하는데

이과 여자가 알려주는 쉽고 재밌게 인문학 읽는 법 나같은 사람에게 딱이다.

절대로 완독하지 말고 순서대로 읽지 마라고 하니 완전 부담도 없었다.

또 친절하게 인문학 작가 간단 이력, 이 책을 선정한 이유, 함께 읽으면 좋은 책까지 아주 친절하게 나와있다.

마치 친절한 친구와 대화 즐겁고 편하게 대화 나누는것 같아 좋았다.

인문학은 마흔을 앞두고 불안하거나 새로운 계획을 하거나 하는 이들에게 왜 살아야 하는지책을

통해 확인해야 할 수 있다고 하니 인생에 도움이 된다.

성장할수 있도록 철학,역사,문학,심리학 등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어 미래를 준비 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추천하고 천천히 꾸준히 읽어 가겠다.

여르미님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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