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예술가 헨리가 있다. 헨리는 주인을 따라 매일매일 산책을 나간다.밖에 나갈때마다 벽에 그려진 알록달록한 그림들을 구경하지만 헨리가 가장 좋아하는건 조각이다. 사실 헨리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조각가이다. 헨리가 만드는 조각은 바로바로 똥!💩 헨리는 자기 작품을 무지 자랑스러워한다. 문제는 예술의 ‘예’ 자도 모르는 주인놈이 헨리의 작품을 바로바로 휴지통으로 치워 버린다는 것. 헨리는 자신의 작품이 쓰레기통으로 들어갈때마다 무척 속상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 예술가라면 자고로 자기 작품에 대한 자부심과 끈기, 근성을 가져야 하는 법. 그러던 어느 날 헨리의 보호자가 정신 팔린사이 누군가 헨리의 작품에 푹 빠지게 된다. 주인공이 강아지라 아이가 일단 무척 좋아합니다.내용도 그림도 너무 좋고 읽으면서 재미있어요헨리의 조각작품 똥을 통해! 예술이 탄생하다니예술가는 예술을 알아야만 돠는 것이 아닌우리 모두 관심을 가진다면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것아무리 ai가 그림도 그리는 시대라지만 Ai는 그림을 그리고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그 과정에서의 고뇌와 희열 기쁨 행복 등 감정을 느끼지 못하겠죠?
고양이를 진짜 혐오하던 내가 예전에 일하던 곳에서 새끼 길냥이를 잠시 돌보면서 고양이에 대한 마음이 누그러지기 시작했다. 아직도 무서운 종의 고양이가 있긴하지만 그 외 고양이들은 어쩜 그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내인생에 고양이가 사랑스럽게 느껴지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무표정하지만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어딘가에 실제로 인간처럼 존재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 내용들이담긴 책~ 작가의 반려묘를 비롯해 실제 고양이들의 행동과 특징을 담은 그림들, 반려묘 키우는 집사라면 놓칠 수 없는 깨알포인트들, 게다가 섬세한 일러스트와 “~냥” 으로 끝나는 귀여운 고양이들의 말투까지 하나하나 너무 다 사랑스러워요🐱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인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나와서인지 책을 읽는 내내 “야옹~”하면서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고양이 사장님이 운영하는 라면가게와 고양이셰프님이 운영하는 경양식집에 놀러가보실래요? ⭐️가게즐기는 꿀팁 = 인기메뉴 먹어보기😂라면가게 베스트메뉴 > 가다랑어포라면🍜경양식집 베스트메뉴 > 개디래함박스테이크 🥩
노릇노릇 공장에 불이 났어요🔥집을 만들 빵이 딱 한 덩이 남았어요... 빵 한덩이로 모두가 살집을 만들 수 있을까요?그때 밀동이가 좋은 의견 하나를 내며 집을 짓게되는 스토리가 펼쳐져요희망을 잃지않고 서로를 위한 마음을 한 곳에 모은 공동체의 기적🍀빵을 좋아하는 빵순이 작가, 그 중 특히 샌드위치를 좋아해서 샌드위치 수업을 신청하게 되는데요 팀원들과 각각 역할을 분담하여 요리하는 모습에서 건축현장의 생생함을 느껴 색연필로 페이지를 채워나가며 탄생한 책이에요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집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들이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뒷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이에요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으로 아이들과 샌드위치 재료들을 준비해아이들의 상상력으로 탄생하는 집짓기활동 해보는 것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