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진짜 혐오하던 내가 예전에 일하던 곳에서 새끼 길냥이를 잠시 돌보면서 고양이에 대한 마음이 누그러지기 시작했다. 아직도 무서운 종의 고양이가 있긴하지만 그 외 고양이들은 어쩜 그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내인생에 고양이가 사랑스럽게 느껴지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무표정하지만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어딘가에 실제로 인간처럼 존재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 내용들이담긴 책~ 작가의 반려묘를 비롯해 실제 고양이들의 행동과 특징을 담은 그림들, 반려묘 키우는 집사라면 놓칠 수 없는 깨알포인트들, 게다가 섬세한 일러스트와 “~냥” 으로 끝나는 귀여운 고양이들의 말투까지 하나하나 너무 다 사랑스러워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인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나와서인지 책을 읽는 내내 “야옹~”하면서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고양이 사장님이 운영하는 라면가게와 고양이셰프님이 운영하는 경양식집에 놀러가보실래요?
⭐️가게즐기는 꿀팁 = 인기메뉴 먹어보기😂
라면가게 베스트메뉴 > 가다랑어포라면🍜
경양식집 베스트메뉴 > 개디래함박스테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