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릇노릇 공장에 불이 났어요🔥집을 만들 빵이 딱 한 덩이 남았어요... 빵 한덩이로 모두가 살집을 만들 수 있을까요?그때 밀동이가 좋은 의견 하나를 내며 집을 짓게되는 스토리가 펼쳐져요희망을 잃지않고 서로를 위한 마음을 한 곳에 모은 공동체의 기적🍀빵을 좋아하는 빵순이 작가, 그 중 특히 샌드위치를 좋아해서 샌드위치 수업을 신청하게 되는데요 팀원들과 각각 역할을 분담하여 요리하는 모습에서 건축현장의 생생함을 느껴 색연필로 페이지를 채워나가며 탄생한 책이에요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집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들이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뒷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이에요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으로 아이들과 샌드위치 재료들을 준비해아이들의 상상력으로 탄생하는 집짓기활동 해보는 것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