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동물에게는 어떤 권리가 있나요?_도미닉 호프바우어(바둑이 하우스)📌 [P.66] 모든 동물은 지각 있는 존재이므로 소유자는 동물을 그 중에 생물학적으로 필요한 환경에 두어야 한다. 📝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아이들이 많은 만큼 학생들이 꼭 생각해보았으면 하는 주제를 담은 책을 읽었다. 인권에 대해서는 초등학교 사회 시간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만큼 ‘권리’는 반드시 알아야 하고 함께 사는 세상에서 꼭 필요한 내용이다. 그런데 과연 동물에게도 ‘권리’라는 것이 존재할까? ‘어린이를 위한 동물권 안내서’라는 말에 걸맞듯이 이 책은 ‘동물권’을 알기 위한 기초 단계부터 구체적인 내용까지 총망라하고 있다. 구체적인 예시와 사례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도 풀어서 설명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책을 보면서 사회와 국어 시간을 연계한 수업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동물 복지, 보호하는 동물과 먹는 동물 등의 주제에 대해서 책을 읽은 후 관련된 뉴스나 인터뷰 등의 자료 조사 후 토의토론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다. 학생들의 생활과도 맞닿아 있고 윤리적인 문제를 담고 있기에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이 책은 인권에 대해서 배운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 읽는 것을 추천한다. ‘동물권’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면서 동물을 이해하고 보듬으며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란다. #동물에게는어떤권리가있나요 #바둑이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