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고민뻥차 요구르트_박정원(머핀북)📌 [p.107] 무대 공포증은 나만 그런 게 아니라고, 노력하면 극복할 수 있다고 응원해 주는 것 같아 마음이 좀 홀가분 해졌다. 나는 결심했다. 나의 노력을 믿고 본선 무대에 서 보기로. 📝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구르트가 고민을 해결해 준다 재밌는 내용의 동화책 ‘고민뻥차 요구르트’를 읽었다. 제목에서부터 뭔가 시원한 느낌이 드는 듯한 이 책의 주인공은 과연 고민을 뻥 차듯 날려버릴 수 있을까?사람들 앞에만 서면 평소에 잘 부르던 노래도 잘 안 나오는 주인공 세찬이. 그러한 세찬이가 우연히 고민뻥차 요구르트를 얻게 된다. 고민을 말하고 요구르트를 마신 후 발로 뻥 차면 그것이 해결된다는 것이다. 음치라고 오해받아 속상한 세찬이는 과연 무대공포증을 극복하고 노래를 부를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세찬이를 보면서 많은 아이들이 공감을 하지 않을까 싶다. 남들 앞에서 말하는 걸 어려워하거나, 발표를 두려워하거나,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실수할까 봐, 남들이 나에게 실망할까 봐 하는 생각에 걱정이 앞섰을 많은 아이들이 세찬이를 통해서 ‘나만 그런 것이 아니다, 나도 충분히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하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받았으면 좋겠다. 이 책이 의미 있는 이유는 바로 ‘노력과 연습’의 중요성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결국에는 요구르트의 도움 없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끼를 보여준 세찬이처럼, 누구나 노력하고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어려웠던 점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학생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교훈이라 책을 더욱 추천하고 싶었다.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싶다. 여러분은 고민뻥차 요구르트가 있다면 과연 어떤 소원을 빌고 싶나요? #고민뻥차요구르트 #박정원 #머핀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