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Halloween Activity Book for Kids (Paperback)
Dp Kids / Dylanna Publishing, Inc.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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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액티비티용으로 사용할 책으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조금 단조롭습니다.

 

주요 액티비티

 

1. 선이어 그리기 + 색칠: 이게 사실 제일 많아서 선 이어 그리기 활동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듯 합니다.

 

2. 미로: 꽤 다양한 형태의 미로가 있습니다.

 

3. 워드 스크램블: 3종류 다른 스크램블이 있는데 1종 빼고는 유아에겐 어려움.

 

4. 다른그림 찾기: 몇 종류 없어서 아쉽지만 재미있어요.

 

5. 크로스퍼즐: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그림을 보고 단어를 쓰는 크로스 퍼즐과 단어 빈칸 채우기가 있음.

 

장점: 아이들과 앉아서 같이 색칠하고 선 긋고 미로 찾기에 좋음.

단점: 흑백이라 흥미도가 조금 떨어짐. 할로윈 주제라서 그림이 안 이쁜 것이 섞여있음. 단어 채워 넣는 것이나 워드 스크램블은 영어가 어느정도 되지 않으면 조금 힘들 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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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ttle Pony: Super Sticker Scenes: 1001 Stickers (Paperback)
My Little Pony / Hachette Children's Group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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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귀여운 포니들을 마음껏 장식하고 놀 수 있는 스티커 북. 다양한 컨셉을 가진 빈 공간에 이쁜 스티커들이 많아서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스티커 붙이면서 이런저런것들 영어로 알려주면서 자연스레 학습도 되는 것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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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슈퍼 로봇 열전 - 태권브이에서 우뢰매까지 한국 슈퍼 로봇 열전 1
페니웨이 지음, lennono 그림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현재 30~40대 남성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던 노래가 있었다.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얼마나 멋졌는지 늘 공휴일이면 혹시나 방영해 주지 않을까 하면서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던 기억이 있다. 도 엄마 아빠 손을 잡고 그 허름한 동네 극장으로 달려가 자리도 없었는데 신문을 깔고 [우뢰매]를 봤던 즐거운 추억이 있다. 그런 즐거웠던 추억을 뒤로하고 아예 사장되어버린 한국 로봇들 그 뒤에 가려졌던 어두운 일면들에 대한 기록이 담겨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참 알차다. 자료조사가 어려웠음에도 최대한 많은 정보를 담고자 노력했고 무엇보다 현대판 스타일로 재 탄생한 예전 로봇들의 일러스트는 여전히 멋지다. 또한 작품의 줄거리 소개와 당시 시대상황과 제작배경 비판과 강점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써 놓아서 균형있는 의견을 잘 보여주고 있다. 부록처럼 관련된 다른 작품들 소개도 인상적이고 여러 관련 사진들도 잘 첨부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잘 볼 수 있었다.

 

이 책에는 우리의 흑역사가 들어있다. 한 때 영웅이었고 내 머릿속에는 수 많은 멋진 로봇을 만들어내던 천재 감독 "김청기"는 어느순간 표절과 도용의 달인으로 낙인찍혀 있었고 수 많은 비난글들이 폭주했다. 실망과 함께 실체를 확인하고 얼마나 부끄럽고 자존심 상했던가. 하지만 한 사람만의 잘못으로 치부하기에는 모르던 사실들이 너무 많았다.

 

군부독재로 인해 현대판 "분서갱유"격이 된 만화산업의 일면이 있었고 말갖지도 않은 반공의식의 역습, 잘못된 완구사와 제작사의 스폰, 하청업체로서의 유혹 등등 알지 못한 여러가지 이유들이 당시 존재 했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아무리 소화한다 하더라도 창작의 영역인 문화 예술계에서 표절, 무단도용은 씻기 힘든 과오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이고 그 기록이다. 우리는 그 동안 우리가 만든 기록을 보존도 잘 못했던 것 같다. 제 1호 수퍼로봇이었던 [태권브이]의 원본필름이 사라졌었다는 사건은 우리가 얼마나 기록보존을 쉽게 생각하였는지 보여주는 씁쓸한 단면이다.

 

다행히도 이런 서적이 나와서 기록이 잘 보존될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기뻐서 구매를 했다. 그리고 책을 읽는동안 30년전 그저 즐겁기만 했던 기억을 다시금 소환 할 수 있는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다. 별 5개도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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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plan - Pumpkings
마스터플랜 (Masterplan)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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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이제 음악적 감각도 다 했나보구만. 이제와서 뭔 헬로윈 시절이야기를 꺼낸데.... 그것도 앨범으로..... 괜히 욕만먹지.... Chance 같은 노래는 그래도 키스케 전성기시절 보이스고 지금 보컬이랑 비교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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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 in Pieces: The Curious Fates of Famous Corpses (Hardcover)
Bess Lovejoy / Simon & Schuster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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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에 방영되는 프로그램 [서프라이즈]를 자주 보고 그 동안에도 수 많은 여러 미스테리에 관련된 더 나아가서는 "음모론"에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읽고 보고 하는 사람이다. 그러다가 어느날 책 소개란에서 이 책에 대해서 우연히 읽게 되었고 단 번에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

 

사실 번역본을 먼저 읽기 시작했는데 문구들이 재미있고 영어로 표현되는 언어유희나 유머등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어렵사리 원서로 구매를 결정했다. 양장본으로 구매를 하게된 이 책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려 내 손에 들어왔는데 책 모양이 독특했다. 정말 폭이 짧고 긴 직사각형 모양이라 느낌이 더 남달랐던 것 같다. 제목 역시도 번역본 제목이 너무나 평이한 [무덤의 수난사]였다면 원어 제목은 보다시피 언어 유희를 한껏 뽐내고 있다.

 

정말 수 많은 세계의 위인들 또는 악인들이 죽음뒤에 여러가지 목적과 이름아래 겪었던 수난들을 기록하고  있으며 글을 재미있게 또 쉽게 잘 풀어내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 이런 일을 겪었다고??? 반문을 하길 수 차례였을 정도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즐비하다.

 

작가는 최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여러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분류를 해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매력은 각 인물의 묘비를 코믹하게 그려놓은 부분이다. 묘비에 그려진 그림들은 위인들과 밀접한 관련인 있는 그림들로 어떤 에피소드가 엮여있을까 추측해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이다.

 

다만 여러가지 자료들을 연구하고 분석해 엮은 책인 만큼 인용한 부분을 표시해 주었으면 추후 흥미를 가지는 독자들이 스스로 자료를 찾아 보는데 더 용이 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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