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Fozzy - Judas
Fozzy 노래 / Century Media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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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코 형님의 멋진 밴드 포지~ 간만에 신선한 밴드를 만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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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이토록 맛있는 일본이라면 - 맛 좀 아는 '식객'의 침샘 자극 일본 여행기
허영만.이호준 지음 / 가디언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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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앞두고 라면에 관한 책인줄 알고 산 바보같은 일화를 남겼다. 평소 좋아하던 만화가 허영만 화백님의 여행서라는 부분이 상당히 내 구미를 끌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책은 여행 가이드이다. 특히 한국인들이 많이 찾지 않는 일본지역들의 음식과 호텔, 볼거리를 소개하는 책이다. 따라서 도쿄밖에 못 가본 나는 보는 동안 그냥 아... 그렇구나... 이런 곳이 있었구나..... 하는 정도로 가볍게 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여기 소개된 여러 지역들을 두루 둘러볼 요량이면 꼭 지참하고 여행계획을 짜보라고 하고싶다. 멋진 명소가 멋진 사진과함께 기본적인 충분한 정보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재미난 점은 작가님의 주관적인 견해가 다분히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그 점을 꼭 감안 해야 할 것이다. 특히나 소바 사랑이 남다르시기에 소바에 관련된 글이 꽤 자주 등장한다. 그리고 애주가시기에 등장하는 술 소개도 간간히 있으니 만약 본인이 술을 좋아한다면 상당한 꿀팁이 될 것 같다. 음식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칭찬을 늘어놓지 않기에 상당히 신뢰도가 높았다. 특히 허영만 화백님의 특별한 만화 스케치가 곳곳에 등장해 꼭 식객 일본판의 스케치를 보는 듯 했다. 그리고 그 안에 녹아있는 작가님의 유머와 냉소도 보는내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배고파 먹었는데 라면이 짜다라던가 다시 먹을 것 같지 않다라던가 하는 이야기들이 기억에 남는다.

 

회색도시들을 주로 여행했던 사람들이 멋진 자연과 여행을 함께 하고 싶다면 여기 소개된 곳을 방문해 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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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심리 상자 - 우리가 몰랐던 일본인의 24가지 심리 코드
유영수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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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다녀온 후 일본에 대해서 더 궁금해 졌다. 많은 서적들을 뒤적이다가 최근에 궁금했던 여러 질문들이 그대로 보이는 책을 발견했다. 바로 이 책 일본인 심리상자이다. 게다가 작가는 일본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 일본 관련 르포, 다큐등을 함께한 기자여서 더욱더 신뢰가 갔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한국인들이 겉으로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커다란 일본인들에 대한 오류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다름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개인간 즉 사생활 거리감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라는 점과 너무나 놀랍게도 선진국에서 보기 힘든 여성차별과 보수적인 사회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책장을 넘기면서 그 동안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해서 한가지씩 베일을 벗었고 어렴풋이나마 일본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책장을 덮고서는 의문이 더 커졌다. 드라마에서 이들이 보이는 오지랖은 뭐란 말인가? 친구의 우정을 그린 만화들을 보면 여기서 이야기하는 부분과 불일치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그건 또 뭐란 말인가? 책 한 권으로 다 알 수는 없지만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은 확실히 이해가 갔지만 여전히 의문은 남게 되었다.

 

이 책역시 아쉬운점이 있다. 수 많은 참고서적과 기사들을 정리해 놓았다. 하지만 어디서 어떤부분을 발췌하고 참고를 한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그저 목록만 있을 뿐이다. 그런 부분들을 왜 명확하게 밝히지 않는지 난 잘 모르겠다. 아무래도 해석의 논쟁이 원 저자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일까?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또 한가지는 몇몇 근거로 사용한 사례들이 너무 옛날 자료라는 것이다. 2017년인 지금 2000년대 초반이나 90년대 자료는 지금과 상충하거나 많이 다르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소소한 부분일 것이고 그간 일본에 대해서 자신의 개인적 경험에 의해 쓰여진 상당히 주관적인 책들 속에서 상당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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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Cut Out Some Characters Together Activity Book (Paperback)
CREATIVE / Creative Playbooks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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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만5세)가 가위질을 꽤 즐거워하고 약간 복잡한것도 자르기에 사 봤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여자 아이들만 나와있어서 사봤는데, 너무 쉽네요. 다른 활동 할 것은 아무것도 없고 그냥 선 따라서 가위로 캐릭터 오리고 어디 붙여보는게 전부.

 

다양해서 조금 어려운 오리기가 될 줄 알았는데 선을 단조롭게 그려놔서 우리 아이에겐 너무 쉽고요 한 3~4세 아이들 막 오리기 시작한 친구들한테는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 사용할때는 부모님께서 뭔가 저 캐릭터들을 붙여서 같이 그리고 장식할 꺼리를 만들어 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여러가지 스티커도 따로 구매해서 캐릭터 꾸며보는 것도 아이들 좋아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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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ge Size Spot the Difference Activity Book for Young Kids (Paperback)
Creative Playbooks / Creative Playbooks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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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 키우기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컬러로 되어있고 각 페이지마다 10개의 다른 부분을 찾는 책입니다. 그림은 전부 건물. 색, 모양, 글씨까지 잘 봐야 하는 책입니다. 10개나 찾아야 하기 때문에 초반에는 재미있게 쉽게 찾지만 8개 이후부터는 아이가 집중력이 조금 떨어지는 경향이 있네요.

 

5~6세 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책이고 하루에 2페이지씩 하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림이 이쁘지 않아요. 그리고 페이지 수도 많지 않은데 심심할때 한 10분~15분 아이랑 앉아서 같이 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다른 액티비티 책이랑 함께 사용하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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