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rt: Confessions of the World's Most Notorious Rock Band (Hardcover, First Edition)
HarperEntertainment / 2001년 5월
평점 :
품절


참 재미있게 읽었다. 악동이라 칭했지만 사실 미친xx이란 표현이 더 맞는 것 같다.

 

이 4명의 미친 인간의 성장기(라고 해봐야 마약, 술, 여자, 폭력, 가난, 음악이 전부)를 성공기와 함께 그리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한 사람의 입장에서 쓰여진 것이 아니라 모든 멤버들과 그 외 이 밴드와 깊숙히 관련된 인물들까지 섭렵하며 사건을 바라보고 이야기 하고 있어서 색다른 주장들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이들 매니져의 이야기와 짤려 나가다 시피한 2대 보컬 존 코라비의 인터뷰도 실려 있어서 더 흥미진진 했다.

 

다양한 사진은 물론이고 모든 종합적인 내용이 대부분 들어가 있어서 머틀리 크루 종합 선물세트의 느낌이다. 자칫 한 사람의 일대기는 너무 주관적여서 읽다보면 지치기도 하는데 이 책은 다양한 관점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여기에 만족을 못 했는지 니키, 토미는 따로 또 자서전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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