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풋 책들은 항상 개런티가 된다. 노래도 다 좋고 그림도 너무 이쁘고 특히 초급 책들에서 사용되는 문장들, 표현들은 반복이 되어 아이가 얼마간 보면 직접 이야기를 하고 노래를 할 수 있다.
이 Port Side Priate도 보면 너무나 귀여운 그림과 아기자기한 다양한 해적선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또한 노래 역시 너무 신나고 재미나서 아이와 매일 한 번씩은 보고 노래를 같이 부르고 있다. 특히나 항상 재미있고 즐거운 그림과 스토리가 가득한 동화라 보는 내내 동심을 찾는 듯한 느낌도 든다.
베어풋의 또 다른 재미는 최근 만들어진 책들 뒤에는 다양한 상식과 이야기들이 꽤 나와있다. 이 책의 경우 배와함께 필요한 용어들이 나열되어있고 뒤쪽에는 해적의 역사 및 유명한 해적들의 이야기가 잘 쓰여져 있어서 어른들의 소양을 넓히기에도 좋은 책이다.
나도 저런 두건을 쓰고 한 번 모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Man! Overboard!!!!
Aye, aye Cap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