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수면교육 시키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된 책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자주 읽으려고 하더군요. 특히 궁금증이 조금씩 증폭되는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하나씩 나타나는 얼굴부위 단어 익히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고요 색깔도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또한 얼굴이 다 나타나고 별들이 하나 둘씩 보이면서 잘 시간이라는 것을 서서히 인지시키는 내용이라서 아이들에게 부담되지 않고 자연스럽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