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 과학·기술 Q&A 365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옴북스 에디토리얼팀 기획 / 키즈프렌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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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백과 :
과학·기술 Q&A 365]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현상과 신기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이러한 모든것이 과학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다보면 왜 이런일이 일어나고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점점 궁금해지고 알고 싶어진다
이런 궁금증을 해결 해 주는 책이 있어 소개하려 한다

[초등 필수 백과: 과학·기술 Q&A 365] 책은 초등학생이
과학과 기술에 대한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지식 교양 백과로 어린이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핵심 개념뿐 아니라 실제로 궁금해할 법한 질문들을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365가지 담아 하루에 하나씩 읽으며
과학 기술에 대한 이해를 조금씩 넓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과학적으로 다가가면 원리가 보이고 마법이 아닌 과학
현상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같은 과학 전반과 기술의 원리,
생활 속 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포괄하는데 예를 들어
소리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왜 물체는 뜨거나 가라앉는지,
자동차나 스마트폰 같은 기술 제품들이 어떤 과학 원리로
작동하는지 같은 흥미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 답변 아래에 교과서에서 자주
나오는 용어의 뜻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과학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으며
이런 구조 덕분에 아이들은 책을 억지로 공부한다고 느끼지
않고도 호기심을 자극받으며 스스로 읽어나갈 수 있다

책 속에 나온 질문들 중 몇가지를 소개해보면
🗣️ 양파를 썰면 왜 눈물이 날까?
양파 세포에는 황화합물과 알리나아제라는
효소가 있는데 이 둘은 분리되어 있지만 양파를
썰면 세포가 파괴되면서 서로 반응하여 새로운
물질인 프로페닐스르펜산을 만들어내고 여기에
또 다른 효소가 작용하면 눈물이 나는 성분이
만들어지는데 이 성분은 공기 중에 뿜어져 나와
날아다니다 코와 눈으로 들어가면 눈물이 나게 된다

🗣️ 지렁이는 어떻게 똥을 쌀까?
지렁이는 이빨이 없어서 먹이를 씹지 않고 삼킨다
먹은 유기물은 지렁이의 긴 소화관을 따라 이동하며
미생물에 의해 발효, 분해된다 소화하고 남은
찌꺼기는 작은 구멍을 통해 몸밖으로 내보내는데
이런 지렁이 똥은 땅에 좋은 영양분을 준다 그래서
지렁이가 많은 땅은 건강한 땅이라고 한다

🗣️ 우주에서는 눈물을 흘릴 수 없다고?
사람은 기쁘거나 슬플 때 눈물을 흘리는 경우가
많은데 우주에서는 울어도 눈물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다 이유는 우주에는 중력이 없기
때문에 눈에서 나온 눈물은 그대로 눈에 붙어 있고
더 많이 울면 눈 위에 동그란 물방울처럼 둥둥 떠있게 된다

🗣️ 시각장애인은 시간을 어떻게 알까?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은 소리로 시간을 알려주거나
시곗바늘과 점자로 된 숫자를 만져서 시간을
알 수 있었는데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자시계가
탄생하였다 작은 점들이 올라와 손끝으로 만지면
시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기술은 누구나 이용할 수
도구를 만들어 편리함을 준다

교과 학습의 기초를 다지고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과학과 기술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므로
초등학생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한 장 한 장 읽어가는 동안 과학 지식과 교과 기초를
동시에 쌓는 일석이조 효과 !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나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친구 모두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유익한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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