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서울숲을 다녀왔다.서울숲에 아빠,엄마,나,동생,미키(강아지)랑 

같다.나는 요즘 두발자전거에 맛이 들여서자전거민 탔다.난 잘 타지는 못하지만 

그냥탄다.처음에는 무서웠지만 가면갈수록 재미있어진다.이번엔 수진이랑 같이  

못갔다.'수진이랑 같이 가고 싶었는데...'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자전거를 탔다. 

이제 엄마와아빠를 만나야겠다 싶어 엄마가 계시다고한 자리로  갔다.근데 엄마,아빠 

가 보이지 않았다. 나는 그래서 찾으러 가기로 했다.근데 "윤나야~~"라는 소리가들 

였다.나는 두리번 거렸는데 아빠도 자리를 찾아 해매셨다.우리가족은 자리를 잡고 

나랑오생은 자전거를 탔다.시간이 많아 지나서 그런지 배가고팠다.나는 닭을 시켜먹었 

다,닭을 먹고 소화를 시킬겸 자전거를 탔다.엄마가 집에가자고해서 자전거를 반납하고 

집으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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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은 2011-11-15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겠네^^ㅋ